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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침신대 오늘바로플란트치과와 업무협약

 

한국침례신학대학교(총장 피영민)는 지난 4월 3일 오늘바로플란트치과의원(원장 노병현)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각종 구강 수술 침 치료 혜택에 관한 협의로 두 기관은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유기적인 협력체를 구축해 다양한 치료와 학교 교직원, 학생, 가족 구성원까지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날 협약식은 한국침신대 피영민 총장과 최원진 기획처장, 오늘바로플란트치과의원 정상은 부원장과 임기성 경영이사가 함께했다.


피영민 총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침신공동체에 필요한 의료혜택과 양질의 진료 서비스를 받을 수 있게 되어 기쁘게 생각하며 앞으로도 좋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기관과 협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이송우 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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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년의 유산을 넘어 다시 희망의 깃발을 듭시다!
존경하는 침례교 동역자 여러분! 그리고 전국의 3500여 교회 성도 여러분. 주님의 이름으로 평안을 전합니다. 저는 교단의 내일을 가늠할 중요한 길목에서, 우리가 걸어온 길과 걸어가야 할 길에 대해 나누고자 합니다. 역사는 기억하는 자에게 미래를 열어준다고 했습니다. 우리는 지금, 30년 전 우리 선배들이 눈물로 심었던 그 거룩한 씨앗을 기억해야 합니다. 30년 전, 우리에게는 ‘거룩한 야성’이 있었습니다. 바로 ‘3000교회 100만 성도 운동’이었습니다. 그 시절 우리가 외쳤던 구호는 단순한 숫자 놀음이 아니었습니다. 그것은 “침례교회가 한국 교회의 희망이 되겠다”는 당찬 선언이었으며, 복음의 능력으로 시대를 돌파하겠다는 영적 결기였습니다. 그 뜨거운 구령의 열정이 있었기에 우리 교단은 한국 교회사에 부흥의 이정표를 세울 수 있었습니다. 그 열정의 거룩한 불씨는 꺼지지 않고 이어져 왔습니다. 우리는 104차 총회에서 ‘부흥협력단’이라는 아름다운 동역의 저력을 통해, 개교회주의를 넘어 ‘함께하는 부흥 목회’의 가치를 배웠습니다. 서로가 서로의 울타리가 되어주고, 강한 자가 약한 자를 담당하며 우리는 ‘상생’이라는 침례교만의 독특한 저력을 확인했습니다. 이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