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미래목회 43차 평신도 초청 전도동력세미나

 

(사)미래목회연구원(원장 민경설 목사)은 오는 8월 5~7일 경기도 광주 소망교회 수양관에서 43회 평신도 초청 전도동력세미나를 진행한다.


미래목회연구원은 지난 31년 동안 한국교회 전도 사역을 전개하며 평신도전도사역에 탁월한 내용을 담아냈으며 최근 국민일보가 주관한 ‘2024 국민 미션 어워드’에서 세미나 부문을 수상하기도 했다. 이번 세미나는 민경설 목사가 주 강의를 진행하며 특별강사로 호남신학대학교 총장 최홍진 목사, 전 대전신학대학교 총장 김영권 목사가, 찬양강사로 전 한국복음성가협회 회장 김동국 목사가 나선다.


민경설 목사는 “전도의 필요성과 당위성은 알고 있지만 실천을 부담스러워하는 성도들에게 전도에 대한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세미나를 준비했다”며 “전도동력세미나로 전도 동력을 충전시켜 주님이 맡겨주신 지상명령을 잘 감당하는 전도자로 나서자”고 전했다.


등록비는 12만 원이며 2박 3일 동안의 숙식과 교재비가 포함되어 있다. 개척교회(50인 이하)는 주보 첨부시 목회자는 50%, 평신도는 20%를 할인받을 수 있다. 만약 침대 및 가족방을 선택할 경우 별도의 비용이 발생한다. 사전 등록은 오는 7월 31일까지이며 광진교회 홈페이지(www.kwangjin21.or.kr)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이송우 국장



총회

더보기
“사역자가 아닌 복음의 거룩한 혁명가로”
이번 115차 총회 지방회 의장단 워크숍은 특별한 순서를 가졌다. 지난 12월 미래목회 세미나에서 미래 목회 현상에 대한 말씀을 전했던 안희묵 대표목사(멀티꿈의)가 “내 인생을 망치러 온 나의 구원자를 위하여”란 주제로 특강했다. 특별히 이번 특강은 인공지능 시대에 어떠한 목회 사역을 전개해야 하는지를 돌아보고 변화의 시기를 맞이한 우리의 자세에 대해 일목요연하게 제시했다. 안희묵 목사는 먼저 우리 교단의 교세보고서를 근거 자료로 제시하며 교회의 위기를 설명했다. 안 목사는 “교세 보고 자료를 바탕으로 재적교인 100명 이하의 교회가 전체 침례교회의 86.34%를 차지할 정도로 급격한 감소세를 보이고 있다. 이는 마냥 교회가 지금이 상황에 안주하거나 머물러서는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시대임을 우리는 자각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또한 “이제는 변화가 아닌 혁명이 필요한 시기이며 하나님 나라의 거룩한 혁명가로 거룩한 혁명에 동참하기를 원한다”며 “내일 당장 목회자가 사례비를 받지 못하는 상황이 발생했다고 생각하면 적어도 목숨을 걸고 죽으면 죽으리라는 각오로 엄청난 변화를 경험하는 목회 사역을 전개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안희묵 목사는 “미국 교회의 쇠퇴하는 시대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