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광주지방회 월례회

 

광주지방회(회장 변의석 목사)는 지난 7월 18일 아시아교회(김용민 목사)에서 7월 월례회의를 개최했다.


지방회 총무 김경배 목사(성암)의 인도로 아시아교회를 위해, 제114차 교단 총회를 위해, 한국침신대를 위해 합심으로 기도한 후 양복실 목사(임마누엘)가 기도했다. 


이형곤 목사(제자비전)가 요한일서 1장 1~4절을 봉독했고, 임무 목사(새빛)가 특주한 뒤, 정형수 목사(아시아 원로)가 “생명의 교제”란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이어 김용민 목사(아시아)에 대한 고시위원회 목사패 증정 후, 서천복 목사(사랑의빛)의 축도로 예배를 마쳤다.


2부 회무는 지방회장 변의석 목사(엘림)의 사회로 강언덕 전도사(늘푸른언덕)가 기도하고 회장이 성원이 되므로 개회를 선언하고, 총무보고와 각부 보고 후 2025년 4월 유럽 탐방 계획을 세우고 회무를 마쳤다.               

공보부장 임무 목사



총회

더보기
30년의 유산을 넘어 다시 희망의 깃발을 듭시다!
존경하는 침례교 동역자 여러분! 그리고 전국의 3500여 교회 성도 여러분. 주님의 이름으로 평안을 전합니다. 저는 교단의 내일을 가늠할 중요한 길목에서, 우리가 걸어온 길과 걸어가야 할 길에 대해 나누고자 합니다. 역사는 기억하는 자에게 미래를 열어준다고 했습니다. 우리는 지금, 30년 전 우리 선배들이 눈물로 심었던 그 거룩한 씨앗을 기억해야 합니다. 30년 전, 우리에게는 ‘거룩한 야성’이 있었습니다. 바로 ‘3000교회 100만 성도 운동’이었습니다. 그 시절 우리가 외쳤던 구호는 단순한 숫자 놀음이 아니었습니다. 그것은 “침례교회가 한국 교회의 희망이 되겠다”는 당찬 선언이었으며, 복음의 능력으로 시대를 돌파하겠다는 영적 결기였습니다. 그 뜨거운 구령의 열정이 있었기에 우리 교단은 한국 교회사에 부흥의 이정표를 세울 수 있었습니다. 그 열정의 거룩한 불씨는 꺼지지 않고 이어져 왔습니다. 우리는 104차 총회에서 ‘부흥협력단’이라는 아름다운 동역의 저력을 통해, 개교회주의를 넘어 ‘함께하는 부흥 목회’의 가치를 배웠습니다. 서로가 서로의 울타리가 되어주고, 강한 자가 약한 자를 담당하며 우리는 ‘상생’이라는 침례교만의 독특한 저력을 확인했습니다. 이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