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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본지방회 8월 월례회

 

대전본지방회(회장 노승선 목사)는 지난 8월 22일 사랑하는교회(김홍철 목사)에서 8월 정기 월례회를 진행했다.


경건예배는 김홍철 목사의 인도로 박종순 목사(세종하영)가 기도하고 장태식 목사(영락)가 “히스기야와 므낫세”(왕하 18:3~8)란 제목으로 말씀을 전하고 지방회장 노승선 목사(하늘소망)가 축도했다. 회무는 지방회장 노승선 목사의 인도로 각 부서 주요 보고를 진행했으며 9월 총회 일정과 관련 내용을 회원들에게 전달하고 김판선 목사(풍성한중앙)의 기도로 월례회를 마쳤다.                      

공보부장 김기완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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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단 정체성 확립 ‘협력’ ‘협동’하는 총회
115차 총회(총회장 최인수 목사)는 지난 1월 6~7일 1박 2일간 대천 한화리조트에서 전국지방회 의장단 워크숍을 가졌다. 이번 워크숍은 115차 총회 회기 사업과 공약사항에 대한 구체적인 진행 방안을 나누며 다음세대․청년연구소, PK·MK인생디자인프로젝트, 목회자 복지 확대, 한국침례신학대학교, 지방회 강화(개척, 미래 교회), 총회와 지방회 행정 등을 주제별로 나눠 발표하고 의견을 나눴다. 개회예배는 총회 전도부장 박한성 목사(세종꿈의)의 사회로 총회 농어촌부장 조정환 목사(창리)가 대표로 기도하고 최인수 총회장(공도중앙)이 “복음으로 영혼 살리는 교회”(마 28:18~20)란 제목으로 설교했다. 최인수 총회장은 “115차 회기가 전국 지방회 의장단을 중심으로 희망의 빛과 변화의 물결 속에서 하나님의 역사가 일어나는 새로운 비전을 도모하는 자리가 됐으면 한다”며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보면서 총회가 과연 무엇을 해야 하는지, 지방회와 기관이 어떻게 협력해야 하는지를 함께 고민하고 의견을 논의했으면 한다. 하나님이 부르신 그 사명을 다시금 생각하며 영혼을 살리는 일에 모두의 마음을 모아주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설교 후 최인수 총회장이 축도하고 총회 총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