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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양지방회 중고청 연합수련회

 

온양지방회(회장 이준구 목사)는 지난 8월 14~15일 1박 2일간 지방회 청소년부(부장 최응규 목사)와 교육부(부장 이동만 목사) 주관으로 충남 천안 겟세마네기도원에서 지방회 주일학교, 청소년, 청년부 연합수련회를 진행했다. 이번년도는 특별하게 주일학교 여름성경학교도 함께 진행했다. 본당 1층에서는 주일학교, 2층에서는 중·고·청 연합 수련회가 진행됐다. 주일학교 강사로는 김환경 전도사, 중·고·청은 김환형 목사가 ‘종교 혹은 관계’라는 주제로 말씀을 선포했다.


찬양팀은 새생활교회, 에벤에셀교회, 배방중앙교회, 하늘비전교회가 헌신했고 에벤에셀교회 임일규 집사가 찬양인도로 섬겼다.


오전 집회, 오후 포스트게임, 찬양콘서트, 민속놀이, 저녁 집회 등을 통해 함께 친해지고 은혜 받는 시간을 보냈다.        

공보부장 서동진 목사



총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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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역자가 아닌 복음의 거룩한 혁명가로”
이번 115차 총회 지방회 의장단 워크숍은 특별한 순서를 가졌다. 지난 12월 미래목회 세미나에서 미래 목회 현상에 대한 말씀을 전했던 안희묵 대표목사(멀티꿈의)가 “내 인생을 망치러 온 나의 구원자를 위하여”란 주제로 특강했다. 특별히 이번 특강은 인공지능 시대에 어떠한 목회 사역을 전개해야 하는지를 돌아보고 변화의 시기를 맞이한 우리의 자세에 대해 일목요연하게 제시했다. 안희묵 목사는 먼저 우리 교단의 교세보고서를 근거 자료로 제시하며 교회의 위기를 설명했다. 안 목사는 “교세 보고 자료를 바탕으로 재적교인 100명 이하의 교회가 전체 침례교회의 86.34%를 차지할 정도로 급격한 감소세를 보이고 있다. 이는 마냥 교회가 지금이 상황에 안주하거나 머물러서는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시대임을 우리는 자각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또한 “이제는 변화가 아닌 혁명이 필요한 시기이며 하나님 나라의 거룩한 혁명가로 거룩한 혁명에 동참하기를 원한다”며 “내일 당장 목회자가 사례비를 받지 못하는 상황이 발생했다고 생각하면 적어도 목숨을 걸고 죽으면 죽으리라는 각오로 엄청난 변화를 경험하는 목회 사역을 전개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안희묵 목사는 “미국 교회의 쇠퇴하는 시대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