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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빛교회 스케데수도영성모임

 

하늘빛교회(강신승 목사)는 지난 10월 4일 교회 본당에서 스케데수도영성모임을 진행했다.


스케데수도영성은 마지막 때에 신랑을 기다리는 신부가 말씀으로 준비해야 함을 인식하며 목회자들과 피난처 영성, 수도 영성, 순교 영성을 공유했다. 주 강사는 강신승 목사와 강영선 교수가 나섰다. 영성 모임은 요한계시록을 중심으로 마지막 때를 준비하는 설교 강의와 전도자 훈련세미나 강의, PPT 자료를 제공했다.


365반보생활전도정착 1일 세미나 강사로 활동하고 있는 강신승 목사는 최근 ‘나 증거하지 않으면 그 사랑 모르리’를 펴내며 전도 사역에 대한 자신의 경험과 간증을 담아낸 전도 훈련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강 목사는 “매일 매일이 마지막 때라는 심정으로 삶의 현장에서 깨어 있는 전도자로 살아가는 삶을 보여줄 때”라며 “제가 경험한 수많은 전도의 에피소드를 담으며 전도훈련 세미나에 실제적인 자료로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고 말했다.


스케데수도영성은 매주 금요일 오후 1시부터 하늘빛교회에서 목회자와 성도들을 대상으로 진행한다.

대전충청지방국장 박영재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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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년의 유산을 넘어 다시 희망의 깃발을 듭시다!
존경하는 침례교 동역자 여러분! 그리고 전국의 3500여 교회 성도 여러분. 주님의 이름으로 평안을 전합니다. 저는 교단의 내일을 가늠할 중요한 길목에서, 우리가 걸어온 길과 걸어가야 할 길에 대해 나누고자 합니다. 역사는 기억하는 자에게 미래를 열어준다고 했습니다. 우리는 지금, 30년 전 우리 선배들이 눈물로 심었던 그 거룩한 씨앗을 기억해야 합니다. 30년 전, 우리에게는 ‘거룩한 야성’이 있었습니다. 바로 ‘3000교회 100만 성도 운동’이었습니다. 그 시절 우리가 외쳤던 구호는 단순한 숫자 놀음이 아니었습니다. 그것은 “침례교회가 한국 교회의 희망이 되겠다”는 당찬 선언이었으며, 복음의 능력으로 시대를 돌파하겠다는 영적 결기였습니다. 그 뜨거운 구령의 열정이 있었기에 우리 교단은 한국 교회사에 부흥의 이정표를 세울 수 있었습니다. 그 열정의 거룩한 불씨는 꺼지지 않고 이어져 왔습니다. 우리는 104차 총회에서 ‘부흥협력단’이라는 아름다운 동역의 저력을 통해, 개교회주의를 넘어 ‘함께하는 부흥 목회’의 가치를 배웠습니다. 서로가 서로의 울타리가 되어주고, 강한 자가 약한 자를 담당하며 우리는 ‘상생’이라는 침례교만의 독특한 저력을 확인했습니다. 이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