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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신학회 정기이사회

 

(사)기독교한국침례회 역사신학회(회장 임공열 목사)는 지난 10월 28일 전북 익산 용안교회(김한식 목사)에서 정기이사회를 진행했다.


1부 경건예배는 남정관 목사(수원)의 사회로 장성익 목사(수금)가 기도하고 김한식 목사가 “역사의 시작”(창 12:1~4)이란 제목으로 메시지를 선포한 후 박영재 목사(하늘동산)의 축도로 예배를 마쳤다.


2부 이사회는 회장 임공열 목사의 사회로 사무총장인 조용호 목사(칠산)가 2024년 주요 사역에 대해 보고했다. 신안건토의로 침례교 순교자 책자 발행을 위한 연구위원 위촉(오지원 교수, 김태식 교수, 전인성 교수)과 2025년 책자 발간을 위해 협력키로 했다. 


또한 국민대학교 오OO 박사의 논문 중 대한기독교회 포교계 제출에 대한 왜곡된 내용에 대해 교단 총회와 학교 측에 대응이 필요함을 공유하고 역사신학회가 협력키로 의견을 모았다.
이사회를 마치고 김한식 목사의 안내로 교회 역사 박물 전시관을 관람했다.

대전․충청지역국장 
박영재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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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단 정체성 확립 ‘협력’ ‘협동’하는 총회
115차 총회(총회장 최인수 목사)는 지난 1월 6~7일 1박 2일간 대천 한화리조트에서 전국지방회 의장단 워크숍을 가졌다. 이번 워크숍은 115차 총회 회기 사업과 공약사항에 대한 구체적인 진행 방안을 나누며 다음세대․청년연구소, PK·MK인생디자인프로젝트, 목회자 복지 확대, 한국침례신학대학교, 지방회 강화(개척, 미래 교회), 총회와 지방회 행정 등을 주제별로 나눠 발표하고 의견을 나눴다. 개회예배는 총회 전도부장 박한성 목사(세종꿈의)의 사회로 총회 농어촌부장 조정환 목사(창리)가 대표로 기도하고 최인수 총회장(공도중앙)이 “복음으로 영혼 살리는 교회”(마 28:18~20)란 제목으로 설교했다. 최인수 총회장은 “115차 회기가 전국 지방회 의장단을 중심으로 희망의 빛과 변화의 물결 속에서 하나님의 역사가 일어나는 새로운 비전을 도모하는 자리가 됐으면 한다”며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보면서 총회가 과연 무엇을 해야 하는지, 지방회와 기관이 어떻게 협력해야 하는지를 함께 고민하고 의견을 논의했으면 한다. 하나님이 부르신 그 사명을 다시금 생각하며 영혼을 살리는 일에 모두의 마음을 모아주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설교 후 최인수 총회장이 축도하고 총회 총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