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본보-임팩트 파트너스 등과 MOU

 

본보(이사장 김종이 목사, 사장 강형주 목사)는 지난 12월 11일 임팩트 파트너스와 사단법인 예스민 딸기클러스터사업단, 농업회사법인 대기 주식회사와 업무협약을 맺었다.


이번 업무협약은 상호간에 농촌교회의 발전과 재정적 자립을 위한 전반적인 상호 협력을 위해 체결됐다.


구체적인 내용은 △선교 브랜드 “탁한 소비는 선교의 시작” 육성 △농촌 교회의 선교와 재정적 자립 체계 완성 △교단 발전의 선순환 체계 구축 △펀드 조성으로 교단 발전 △목회자의 데이터베이스 구축 및 취업, 네트워크 형성 △침례신문사 중심으로 건강한 기독교 문화 콘텐츠 제작 및 확산 등을 담고 있다.


본보 사장 강형주 목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갈수록 어려워지는 농촌 교회의 상황에 숨통이 트이는 것을 넘어 재 부흥의 바람이 불어오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범영수 부장



총회

더보기
“믿음으로 한계를 돌파하는” 2026 목회자부부 영적성장대회 개최
2026 목회자부부영적성장대회가 지난 4월 20~22일 강원도 평창 한화리조트에서 “믿음으로 한계를 돌파하라”란 주제로 열렸다. 개회예배 전 사전 세미나는 미래목회와 함께 하는 AI활용 목회세미나로 문을 열었다. 이날 강사는 침례교청년연구소 소장 박군오 목사가 강사로 나섰으며 AI목회 프롬프트를 활용해 목회 사역에 접목하는 사례들을 이야기했다. 또한 115차 총회가 의뢰해서 진행한 침례교 다음세대 현황에 대한 백서를 공개하고 이를 목회자들에게 전달했다. 박군오 목사는 “AI를 접목한 사역들이 날로 확장되면서 목회자들이 이에 대한 활용을 제대로 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목회의 상황과 환경이 변화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AI에 부정적인 인식을 가지고 있는 것이 사실이지만 모든 것을 맡긴다는 의미에서 교회 사역과 목회 사역을 돕는 조력자로 나아가 동역자로 AI를 주도적으로 활용해야 할 때”라고 설명했다. 이어 박군오 목사는 침례교 다음세대와 관련해 총회가 진행했던 설문조사를 바탕으로 침례교 다음세대 백서 2026을 발표했다. 이번 조사는 BNGI지수를 활용해 총 7가지 주제를 바탕으로 내용을 분석했으며 이 내용은 총회 홈페이지를 통해 침례교회 목회자들에게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