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교회진흥원 성경대탐험 연속 세미나

2월 포항중앙교회・중앙예닮학교서 예정

 

매일 성경 전체를 한 장씩 공부하며 말씀대로 사는 삶이 가능한 시대인가? 그 가능성의 문을 열고 있는 세미나가 있다. 바로 성경대탐험 세미나이다.


교회진흥원(원장 김용성 목사)과 배국순 성경대탐험 바이블 목회연구원(원장 배국순 목사)은 성경 66권을 하루에 한 장씩 성도들의 삶에 적용하는 사역인 성경대탐험 세미나가 순항 중이다. 현재까지 405명의 목회자와 사모가 성경대탐험 세미나를 경험했다.


배국순 목사는 지난해 샘깊은교회(손석원 목사)를 시작으로 부산교회(김종성 목사), 디딤돌교회(임성도 목사), 온양교회(김병철 목사), 담양주평교회(노행수 목사), 한국침례신학대학교(총장 피영민)와 지난 1월 14일 송탄중앙교회(박길호 목사) 등에서 세미나를 진행하며 성경대탐험의 필요성을 역설하고 있다.


배국순 목사는 “목회를 은퇴하고 후배 목회자에게 목회를 도울 수 있는 실질적인 것을 줄 수 있는 것을 고민하며 실제 교회에서 변화가 일어나고 성도의 삶이 풍성해지며 교회가 건강하게 세워지는 성경대탐험을 전하는 일을 시작했다”며 “성경대탐험은 목회의 혁신을 이룰 수 있는 것으로 교회의 모든 예배가 하나의 말씀으로 통합되고, 전 세대가 함께 하며 하나의 공동체를 이뤄나가 궁극적으로 성도의 영적 목마름을 충족하게 해줄 수 있다”고 강조했다. 이미 성경대탐험을 진행하고 있는 온양교회(김병철 목사)는 지난번 세미나를 통해 주변 지역 목회자들과 함께 연합으로 성경대탐험을 지속적으로 전개하기 위한 모임을 가지고 성경대탐험 관련 자료들을 공유하고 있다.


김병철 목사는 “성경대탐험은 교회가 꾸준히 말씀 중심으로 전체가 유기적으로 전개할 수 있는 하나의 성경 통합 시스템과 같다”며 “주변 목회자들과 계속해서 모임을 가지면서 그동안 온양교회가 전개했던 성경대탐험의 노하우를 전하고 있다”면서 “실제로 같은 지방회에서 소속된 새생활교회(엄태일 목사)는 매주 5장의 성경을 중심으로 주일과 수요일, 금요일 예배에 설교하고 강의하며 새벽예배는 성도들이 성경대탐험 책자를 가지고 읽으면서 교회 자체적으로 교회 실정에 맞게 접목해 활용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외에도 김병철 목사는 각 성경 장별 PPT 자료와 성경필사 자료 등도 공유하고 있다.
한편 성경대탐험 세미나는 오는 2월 4일 포항중앙교회(김중식 목사)에서 2월 14일 중앙예닮학교(이사장 고명진 목사, 교장 한종혁 목사)에서 3월 3일 늘푸른교회(김근중 목사), 4월 29일 대전대흥교회(정인택 목사)에서 진행한다. 등록비는 무료이며 교재는 현장에서 지도자용과 학습자용 구매가 가능하다.

문의 02-2643-7390

이송우 국장



총회

더보기
총회, 116차 정기총회 목사인준대상자 교육 실시
우리교단 총회(총회장 최인수 목사)는 지난 6월 29~30일 이틀간 한국침례신학대학교(피영민 총장)에서 목사인준대상자 교육을 개최하고, 전문 목회자로서 가져야 할 성경적 역량과 실무 거버넌스를 집중적으로 다뤘다. 첫날 개회예배는 총회 교육부장 윤종기 목사(서정)의 사회로 총회 전도부장 박한성 목사(세종꿈의)의 기도에 이어 총회장 최인수 목사(공도중앙)의 설교로 교육의 막을 올렸다. “성령의 권세를 받으라”(눅 24:49)란 주제로 말씀을 선포한 최 총회장은 “목회자 개개인은 던지면 깨어지는 연약한 ‘질그릇’에 불과하지만, 우리 안에 보배 되신 예수 그리스도께서 성령으로 함께 계신다는 사실을 믿을 때 사방으로 우겨쌈을 당해도 낙심하지 않는 강력한 힘이 생겨난다”며 “세속적인 유혹과 좌절을 성령의 거룩함과 평안으로 물리치고, 하나님께서 부르신 소명의 자리를 끝까지 지켜내어 승리하는 침례교 목회자가 돼 달라”고 당부했다. 최인수 총회장의 설교가 끝난 후 총회 총무 김일엽 목사가 이번 목회자인준교육의 전반적인 사항에 대해 설명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진 첫 강의에서 오진철 교수(한국침신대)는 성경적 직분에 근거한 전문 목회자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목회 현장의 생생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