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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지방회 제직세미나

 

전북지방회(회장 정운선 목사)는 지난 2월 22일 필그림교회(박언아 목사)에서 지방회 회원교회 성도들이 참석한 가운데 제직세미나를 진행했다.


개회예배에 지방회 교육부장 송우열 목사(빛과소금)의 사회로 부회장 조영배 목사(김제)가 대표로 기도하고 지방회장 정운선 목사(신성)가 누가복음 15장 8~10절 말씀을 중심으로 설교했다.


이어 강신승 목사(대전하늘빛)가 “2025년 새해 새롭게 살자(중독에 빠지지 말자)”란 주제로 오전과 오후에 걸쳐 침체된 개교회 전도 사역 활성화와 다양한 전도 방법 전략 등을 강의했다.


강신승 목사의 강의와 함께 신창규 선교사가 시간마다 은혜로운 찬양으로 함께 했으며 필그림교회와 전북지방회 남녀선교연합회의 헌신하며 세미나를 마무리했다.

공보부장 이승석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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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활의 기쁨’ ‘생명의 능력’
사랑하는 한국교회 성도 여러분, 그리고 기독교한국침례회 모든 교회와 목회자 여러분께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와 평강이 충만하시기를 기원합니다. 2026년 부활절을 맞이해, 죽음을 이기시고 다시 살아나신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의 기쁨과 생명의 능력이 한국교회와 이 나라, 그리고 온 세계 위에 충만히 임하기를 소망합니다.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니 나를 믿는 자는 죽어도 살겠고 무릇 살아서 나를 믿는 자는 영원히 죽지 아니하리니 이것을 네가 믿느냐” (요한복음 11:25~26)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은 절망의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주시는 하나님의 궁극적인 희망의 선언입니다. 부활은 단지 과거의 역사적 사건이 아니라,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 모두에게 여전히 유효한 생명의 능력이요, 어둠을 이기고 미래를 여는 하나님의 구원의 역사입니다. 동시에 부활은 멈춰선 시대를 새롭게 하시는 하나님의 변화의 능력이며, 낙심한 영혼을 다시 일으키시는 희망의 시작입니다. 오늘 우리가 마주한 현실은 결코 가볍지 않습니다. 세계는 여전히 전쟁과 갈등의 위기 속에 놓여 있으며, 그 여파는 고유가와 경제적 불안으로 이어져 각 나라와 가정의 삶을 어렵게 만들고 있습니다. 국내적으로도 정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