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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자 축구선교회 전반기 지역대회

 

침례교 목회자 축구선교회(회장 이기도온 목사)는 지난 4월 7일 경북 포항 연일읍민 체육공원에서 전반기 지역별 축구대회를 진행했다.


경기 전 개회예배는 선교회 총무 노승경 목사(꿈이자라는)의 사회로 안완수 목사(흥해)가 대표로 기도한 뒤, 선교회 회장 이기도온 목사(백화)가 설교하고 선교회 사무총장 심현종 목사(예수제일)가 광고한 뒤, 김도년 목사(울산)가 축도했다.


이날 행사는 영남지역 목회자들의 섬김과 헌신으로 대회를 진행했으며 오는 6월 2일 한국교회총연합 소속 교단 대항 축구대회를 준비하며 각자의 경기력을 점검하는 시간이었다.

총무 노승경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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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경총회장 지덕 목사, 총회에 카니발 차량 기증
우리 교단 30대 총회장을 역임한 지덕 목사(강남제일 원로)가 지난 2월 11일 총회(총회장 최인수 목사)에 카니발(하이브리드) 승합차를 기증했다. 지덕 목사는 “그동안 총회를 위해 기도하면서 내가 할 수 있는 최선의 헌신이 차량 기증이 되는 것 같아 이번에 사재를 털어 기증하게 됐다”면서 “총회가 3500여 침례교회를 다 방문하고 그들의 목소리를 들으며 사역을 하는 것이 얼마나 소중하고 귀중한 일인지 알아야 한다. 왕이 민의를 듣는 것처럼 총회장으로 동역자들이 목소리에 귀기울일 때, 우리 교단은 반드시 성장하고 부흥할 수 있을 것”이라고 격려했다. 최인수 총회장은 “지덕 증경총회장의 마음이 이 차량에 담겨 있기에 총회가 교회와 목회 동역자들의 마음을 헤아리는 총회가 돼서 변화와 희망을 이뤄내는 115차 총회가 되겠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지덕 목사는 65차 정기총회에서 30대 총회장으로 선출된 이후 1975년 9월부터 1976년 8월까지 교단을 대표해왔다. 또한 지 목사는 1998년 한국기독교총연합회 6대 대표회장으로 한국교회에 침례교 위상을 높이 세우는데 이바지했고 한국침례신학대학교 법인 이사장, (사)기독교한국침례회 미래포럼 이사장 등으로 활동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