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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서지방회 월례회 군선교보고

 

충서지방회(회장 윤화수 목사)는 지난 5월 14일 충서교회(이강일 목사)에서 5월 월례회 및 군선교 보고회를 가졌다.


이날 경건예배는 육군 9사단 군종목사로 복무 중인 이선재 목사가 창세기 22장 7~8절을 본문으로 주님의 부르심과 준비시키시고 인도하신 역사를 증거했다.


이외에도 자신의 군종목사 사역 등을 간증하며 군사행정학교에서 수석으로 수료해 대통령상을 수상했던 일을 간증하며 군선교 사역에 협력해준 지방회와 개교회에 감사를 표했으며 앞으로 협력과 후원을 요청했다.


이어 충서지방회는 6월 17일 충남세종연합회 체육대회 참석에 적극적으로 협력하고 운동연습과 친교의 시간을 가졌다.

공보부장 박상기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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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년의 유산을 넘어 다시 희망의 깃발을 듭시다!
존경하는 침례교 동역자 여러분! 그리고 전국의 3500여 교회 성도 여러분. 주님의 이름으로 평안을 전합니다. 저는 교단의 내일을 가늠할 중요한 길목에서, 우리가 걸어온 길과 걸어가야 할 길에 대해 나누고자 합니다. 역사는 기억하는 자에게 미래를 열어준다고 했습니다. 우리는 지금, 30년 전 우리 선배들이 눈물로 심었던 그 거룩한 씨앗을 기억해야 합니다. 30년 전, 우리에게는 ‘거룩한 야성’이 있었습니다. 바로 ‘3000교회 100만 성도 운동’이었습니다. 그 시절 우리가 외쳤던 구호는 단순한 숫자 놀음이 아니었습니다. 그것은 “침례교회가 한국 교회의 희망이 되겠다”는 당찬 선언이었으며, 복음의 능력으로 시대를 돌파하겠다는 영적 결기였습니다. 그 뜨거운 구령의 열정이 있었기에 우리 교단은 한국 교회사에 부흥의 이정표를 세울 수 있었습니다. 그 열정의 거룩한 불씨는 꺼지지 않고 이어져 왔습니다. 우리는 104차 총회에서 ‘부흥협력단’이라는 아름다운 동역의 저력을 통해, 개교회주의를 넘어 ‘함께하는 부흥 목회’의 가치를 배웠습니다. 서로가 서로의 울타리가 되어주고, 강한 자가 약한 자를 담당하며 우리는 ‘상생’이라는 침례교만의 독특한 저력을 확인했습니다. 이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