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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지방회 7월 월례회

 

경기지방회(회장 박진성 목사)는 지난 7월 3일 동수원한방병원 지하 1층에서 7월 월례회를 개최했다.


예배는 김윤곤 목사(영광)의 사회로 진행했다. 오성민 목사(글로리)가 대표기도를 했고, 이미숙 집사(중앙)가 시편 80편 5절을 봉독했다.


이어 가브리엘찬양대(중앙)의 특송 후 안동찬 목사(새중앙)의 설교가 이어졌다. 안 목사는 “눈물 젖은 빵의 기도”란 제목으로 말씀을 전하며, 목회자의 눈물 어린 기도가 결국 기쁨의 열매로 이어진다는 믿음을 강조했다. 설교 후에는 이용우 목사의 헌금 기도가 있었고 유원형 목사(부곡이웃)가 광고를, 전상헌 목사(녹산우리)가 환영사를 한 후 지방회 회장 박진성 목사(아름다운)의 축도로 예배를 마쳤다.


회무는 회장 박진성 목사의 개회 선언으로 시작했다. 시작기도와 회원점명, 전 회의록 낭독, 각부 보고, 상정안건, 기타토의, 회의록 채택 순으로 회의가 진행됐다. 이날 월례회에는 새롭게 지방회에 가입한 최성은 목사(미라클52)가 회원들에게 인사했으며 성지순례 추진 관련 논의와 오는 7월 17일 한남대에서 열리는 임시총회와 7월 24일 대전은포교회(이욥 목사)에서 열리는 장례사역세미나에 대한 광고가 있었다.

범영수 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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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회 현안에 왜곡․확대 해석은 공멸의 길
존경하는 3500여 침례교회 동역자 여러분! 무더운 여름의 끝자락에서 불철주야 목회의 사명을 감당하고 계시는 동역자들을 위로하고 격려합니다. 114차 총회는 115차 정기총회를 준비하며 교단의 현안을 제대로 바라보고 우리의 문제와 위기를 직시하며 모든 것을 하나님의 뜻으로 여기기 위해 만반의 준비를 다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최근 총회를 비롯해 한국침례신학대학교 관련 현안에 대해 사실과는 다른 이야기로 왜곡되거나 잘못된 방향으로 확대 해석되는 상황들이 벌어지고 있어, 총회장으로서 이 문제를 반드시 짚고 넘어가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한국침신대가 ‘평가 인증 유예’에 대해 대의원들이 알아야 할까요? 지난 2025년 6월 한국대학교육협의회 평가에서 한국침신대가 ‘인증 유예’ 결과를 받게 됐습니다. ‘인증 유예’라는 생소한 단어 때문에 한국침신대를 사랑하는 모든 침례교 목회자들은 의구심과 혼란에 빠졌습니다. 더 안타까운 사실은 왜곡된 정보, 제한된 정보, 진영에 입각한 해석에 근거한 정보가 인터넷 언론과 SNS 등을 통해 무차별적으로 유포되고 있다는 점입니다. 우리 침례교단은 과거 왜곡된 정보와 제한된 정보, 진영에 입각한 해석에 근거한 정보로 교단의 자랑이었던 침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