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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연합회 연합체육대회 준비 모임

 

침례교 대전연합회(연합회장 임헌규 목사, 사무총장 노승경 목사)는 지난 6월 26일 한국침례신학대학교(피영민 총장)에서 연합체육대회 준비를 위한 모임을 가졌다.


이날 모임은 15개 지방회 중 11개 지방회 회장과 체육부장이 참석했다. 지난 5월 26일 진행된 원로목사 부부 초청 행사에 대한 보고를 시작으로 올해 체육대회와 관련된 주요 사안들을 논의했다.


2025년 대전연합회 체육대회는 오는 10월 16일 목요일에 열릴 예정이며, 장소는 한국침례신학대학교 또는 외삼동 족구장 중에서 최종 결정하기로 했다. 대회 종목은 족구, 배구, 오방치기 등으로 구성되며, 경기별로 3개 조로 나누고 조별 추첨도 이날 마무리했다.


연합회장 임헌규 목사(자성)는 “이번 연합회 체육대회가 함께 나누며 공감할 수 있는 자리가 될 수 있도록 연합회 차원에서 관심을 가지고 잘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이송우 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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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회 현안에 왜곡․확대 해석은 공멸의 길
존경하는 3500여 침례교회 동역자 여러분! 무더운 여름의 끝자락에서 불철주야 목회의 사명을 감당하고 계시는 동역자들을 위로하고 격려합니다. 114차 총회는 115차 정기총회를 준비하며 교단의 현안을 제대로 바라보고 우리의 문제와 위기를 직시하며 모든 것을 하나님의 뜻으로 여기기 위해 만반의 준비를 다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최근 총회를 비롯해 한국침례신학대학교 관련 현안에 대해 사실과는 다른 이야기로 왜곡되거나 잘못된 방향으로 확대 해석되는 상황들이 벌어지고 있어, 총회장으로서 이 문제를 반드시 짚고 넘어가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한국침신대가 ‘평가 인증 유예’에 대해 대의원들이 알아야 할까요? 지난 2025년 6월 한국대학교육협의회 평가에서 한국침신대가 ‘인증 유예’ 결과를 받게 됐습니다. ‘인증 유예’라는 생소한 단어 때문에 한국침신대를 사랑하는 모든 침례교 목회자들은 의구심과 혼란에 빠졌습니다. 더 안타까운 사실은 왜곡된 정보, 제한된 정보, 진영에 입각한 해석에 근거한 정보가 인터넷 언론과 SNS 등을 통해 무차별적으로 유포되고 있다는 점입니다. 우리 침례교단은 과거 왜곡된 정보와 제한된 정보, 진영에 입각한 해석에 근거한 정보로 교단의 자랑이었던 침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