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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중앙지방회 주안교회 창립예배

 

대전중앙지방회(회장 문지욱 목사)는 지난 7월 12일 주안교회(이경훈 전도사) 창립예배를 드렸다.


이날 설교를 맡은 장경동 목사(대전중문)는 “반석 위에 세운 교회”(마 16:18)란 제목으로 설교하며 “성령의 충만함을 받아 기도하고 전도하는 성도가 되자”고 강조했다.


이어 “교회당에 다니는 데 그치지 말고, 삶 속에서 교회가 돼야 한다”고 권면했다.


예배는 김태열 목사(초대)의 사회로 시작돼, 문지욱 목사(세종생명샘)의 대표기도, 전현배 목사(은혜위에)의 성경봉독, 김종완 목사(은혜누림)의 헌금기도가 이어졌다.


또한 홍완표 목사(동문)가 축사를, 조관구 목사(아름다운)가 권면을 전했으며, 지방회 목회자들은 특송으로 교회 창립을 축복했다.


이경훈 담임전도사는 예배를 인도하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며, 예배위원과 특송으로 섬긴 지방회, 참석자 모두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며 “하나님께서 주신 사명을 잘 감당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기도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가순권 목사(도마동)의 축도로 예배를 마무리했다.

전도부장 김태열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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