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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지방회 58차 정기총회

 

익산지방회는 지난 11월 13일 함라침례교회(신명악 목사)에서 58차 정기총회를 가졌다.


지방회 소속 32개 교회의 목회자들과 사모들이 참석한 가운데 김학수 목사(여산)의 사회로 드려진 이날 정기총회의 개회예배는 정덕희 목사(송천)의 기도, 신명악 목사(함라)가 설교하고 임성민 목사(세광)가 축도했다.


신명악 목사는 이날 설교에서 익산지방회에 소속된 모든 교회가 너희는 이 모든 일에 증인이 되기를 축복하며 하나님께서 각 교회 목회자들에게 맡겨 주신 일들의 사명을 강조했다. 이날 익산지방회는 감사보고, 회계보고 및 각 부 보고 등을 통해 지난 1년의 활동을 결산하고, 각 식순을 진행했다.


한편 지방회 임원 임기는 1년으로, 현 임원은 오는 2026년 정기총회까지 주어진 직무를 수행할 예정이다.

지방회 공보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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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으로 한계를 돌파하라!”
2026 침례교 목회자부부 영적성장대회에 함께하시는 침례교 동역자 가족 여러분! 오랜 시간 사명의 자리에서 헌신해 오신 목회자 부부 여러분을 이렇게 한자리에 모시게 되어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올려드립니다. 사랑하는 동역자 여러분을 직접 마주하게 된 이 시간이 우리 모두에게 큰 기쁨과 은혜가 되기를 바랍니다. 이번 대회는 “믿음으로 한계를 돌파하라!”는 주제로 준비되었습니다. 목회의 현장에서 우리는 때로 여러 현실의 벽과 한계를 마주하게 됩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주신 믿음은 그 한계를 넘어 하나님의 역사와 사명을 바라보게 하는 능력임을 믿습니다. 우리가 걸어가고 있는 목회의 길은 결코 가볍지 않습니다. 보이지 않는 자리에서 흘린 눈물의 헌신과, 고독한 사명의 자리에서 드린 통회의 기도가 오늘의 교회를 세워 왔음을 믿습니다. 특별히 그 고독한 목회의 현장 가까이 함께 울고, 함께 견디고, 함께 믿음으로 걸어온 사모님들의 헌신 또한 위로하고 싶습니다. 하나님께서는 그 모든 수고와 눈물을 결코 잊지 않으십니다. 이번 영적성장대회가 말씀과 기도, 그리고 동역자들과의 교제를 통해 지친 마음은 위로받고, 흔들리던 믿음은 새롭게 세워지며, 하나님께서 맡기신 사명을 향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