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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침례교연합회 연차총회․체육대회

 

대구지역침례교총연합회(대표회장 김일우 목사)는 지난 10월 13~14일 경북 청도 물댐교회 수양관에서 23차 연차총회 및 체육대회를 진행했다.


13일은 경건예배로 시작했다. 연합회 총무 박동성 목사(기쁨의)의 사회로 연합회 체육부장 남정일 목사(반석)가 기도하고 대표회장 김일우 목사(새생명)가 “나의 부르짖음이 그 귀에 들렸도다”(시 18:6)란 제목으로 설교하고 연합회 감사 강병민 목사(시온성)가 축도했다.


저녁식사후 연차총회에서는 차기 대표회장에 박양현 목사(온세상)를 만장일치로 추대하고 총무에 강덕희 목사(신원중앙)를 선출하고 주요 임원을 발표했다.


총회를 마치고 청도빛축제프로방스를 관람하려고 했지만 우천으로 취소하고 인근 카페로 이동해 교제의 시간을 가졌다.


수양관에서 하루를 보내고 둘째날 오전은 박창환 목사(꿈꾸는)를 강사로 초청해 가정교회 세미나를 진행하고 체육대회를 진행했다. 경기 결과 새대구지방회가 1위를 차지하고 대구지방회가 2위, 대경지방회가 3위를 차지했다.


이번 행사를 위해 3개 지방회와 교회들이 후원했으며 장소는 물댐교회(황일구 목사)가 섬겼다.

연합회 총무 박동성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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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목회자부부영적성장대회가 지난 5월 20~22일 강원도 평창 한화리조트에서 “믿음의 한계를 돌파하라”란 주제로 열렸다. 개회예배 전 사전 세미나는 미래목회와 함께 하는 AI활용 목회세미나로 문을 열었다. 이날 강사는 침례교청년연구소 소장 박군오 목사가 강사로 나섰으며 AI목회 프롬프트를 활용해 목회 사역에 접목하는 사례들을 이야기했다. 또한 115차 총회가 의뢰해서 진행한 침례교 다음세대 현황에 대한 백서를 공개하고 이를 목회자들에게 전달했다. 박군오 목사는 “AI를 접목한 사역들이 날로 확장되면서 목회자들이 이에 대한 활용을 제대로 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목회의 상황과 환경이 변화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AI에 부정적인 인식을 가지고 있는 것이 사실이지만 모든 것을 맡긴다는 의미에서 교회 사역과 목회 사역을 돕는 조력자로 나아가 동역자로 AI를 주도적으로 활용해야 할 때”라고 설명했다. 이어 박군오 목사는 침례교 다음세대와 관련해 총회가 진행했던 설문조사를 바탕으로 침례교 다음세대 백서 2026을 발표했다. 이번 조사는 BNGI지수를 활용해 총 7가지 주제를 바탕으로 내용을 분석했으며 이 내용은 총회 홈페이지를 통해 침례교회 목회자들에게 전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