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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성시화, 이단사이비대책세미나 개최

 

대전성시화운동본부(대표회장 류명렬 목사, 사무총장 박명용 장로)는 지난 11월 21일 대전남부교회(류명렬 목사)에서 이단사이비대책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는 “이단 동향, 접근, 구별 대책”이란 주제로 대전성시화운동본부와 대전CBS가 주최하고 대전성시화운동본부 이단대책위원회가 주관했다.

 

대전남부교회찬양단의 찬양을 시작으로 김현석 목사(대전성시화 총무, 샘물)의 개회 선언에 이어 위정원 목사(대전성시화 사무국장)의 기도 류명렬 목사의 설교 순으로 이어졌다. 마태복음 3장 24~30절 말씀을 본문으로 “원수의 결실”이란 제목의 설교를 한 류 목사는 이단을 주의하고 경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병오 목사(대전성시화 회계)가 헌금기도를 한 후 대전CBS 김화영 대표가 인사를, 하재오 목사(대전기연 대표회장)가 격려사를 했고, 최영진 목사(대전성시화 전 위원장)의 축도로 예배를 마무리했다.

 

2부 강의는 정운기 목사(대전성시화 위원장)의 사회로 류규석 목사(대전성시화 전 위원장)가 기도했고 이정훈 목사(침례교이단연구회 밴드 리더)가 이단동향과 대처방안에 대해 강연을 펼쳤다.

 

강의가 끝난 후 장기중 안수집사(한밭제일장로, 이단대책위원장)가 이단사이비 퇴치의 실제적 상담사례들을 발표했고 양형주 목사(바이블백신센터원장, 대전도안)가 이단 접근 분석과 대처에 대해 설명했다.

 

김현식 목사(이단맵닷컴 대표, 샘물감리)는 전통과 이단 표식 구별에 대한 이단대응 매뉴얼을현대종교, 이단맵닷컴, Holy Mountain출판사, 안양대학교 기독교교육과, 한국기독교이단상담소협회와 자료협력으로 제작해 참석자들에게 경각심을 일으켰다.

 

이어 질의응답을 끝으로 정운기 목사의 마침기도로 모든 순서를 마무리했다.

대전·충청지방국장 박영재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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