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부산지방회(회장 정덕용 목사)는 지난해 12월 16일 새봄침례교회(이준호 목사)에서 20차 정기총회를 가졌다.
지방회 소속 목회자들과 사모님들이 참석한 가운데 1부 정기총회 개회예배는 박진한 목사(즐거운우리)의 사회로 이성훈 목사(가장행복한)의 기도, 선의주 목사(왕성한)의 성경봉독, 정덕용 목사(기적의)가 “주께서 여기까지 도우셨다”(삼상 7:12)란 제목으로 설교했다.
이어 박진한 목사가 광고하고 하성룡 목사(안락)가 축도했다.
2부 정기총회에서는 회순에 따라 각부 보고, 규약개정, 차기 회장단의 선출과 각부 부장이 임명 등의 순서로 진행됐고 총회가 끝나고 새봄교회에서 섬겨주신 사랑의 식사로 정기총회는 은혜롭게 마쳤다.
공보부장 김경진 목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