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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부산지방회 20차 정기총회

 

새부산지방회(회장 정덕용 목사)는 지난해 12월 16일 새봄침례교회(이준호 목사)에서 20차 정기총회를 가졌다.


지방회 소속 목회자들과 사모님들이 참석한 가운데 1부 정기총회 개회예배는 박진한 목사(즐거운우리)의 사회로 이성훈 목사(가장행복한)의 기도, 선의주 목사(왕성한)의 성경봉독, 정덕용 목사(기적의)가 “주께서 여기까지 도우셨다”(삼상 7:12)란 제목으로 설교했다.


이어 박진한 목사가 광고하고 하성룡 목사(안락)가 축도했다.
2부 정기총회에서는 회순에 따라 각부 보고, 규약개정, 차기 회장단의 선출과 각부 부장이 임명 등의 순서로 진행됐고 총회가 끝나고 새봄교회에서 섬겨주신 사랑의 식사로 정기총회는 은혜롭게 마쳤다.

공보부장 김경진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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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활의 기쁨’ ‘생명의 능력’
사랑하는 한국교회 성도 여러분, 그리고 기독교한국침례회 모든 교회와 목회자 여러분께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와 평강이 충만하시기를 기원합니다. 2026년 부활절을 맞이해, 죽음을 이기시고 다시 살아나신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의 기쁨과 생명의 능력이 한국교회와 이 나라, 그리고 온 세계 위에 충만히 임하기를 소망합니다.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니 나를 믿는 자는 죽어도 살겠고 무릇 살아서 나를 믿는 자는 영원히 죽지 아니하리니 이것을 네가 믿느냐” (요한복음 11:25~26)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은 절망의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주시는 하나님의 궁극적인 희망의 선언입니다. 부활은 단지 과거의 역사적 사건이 아니라,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 모두에게 여전히 유효한 생명의 능력이요, 어둠을 이기고 미래를 여는 하나님의 구원의 역사입니다. 동시에 부활은 멈춰선 시대를 새롭게 하시는 하나님의 변화의 능력이며, 낙심한 영혼을 다시 일으키시는 희망의 시작입니다. 오늘 우리가 마주한 현실은 결코 가볍지 않습니다. 세계는 여전히 전쟁과 갈등의 위기 속에 놓여 있으며, 그 여파는 고유가와 경제적 불안으로 이어져 각 나라와 가정의 삶을 어렵게 만들고 있습니다. 국내적으로도 정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