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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부산지방회 20차 정기총회

 

새부산지방회(회장 정덕용 목사)는 지난해 12월 16일 새봄침례교회(이준호 목사)에서 20차 정기총회를 가졌다.


지방회 소속 목회자들과 사모님들이 참석한 가운데 1부 정기총회 개회예배는 박진한 목사(즐거운우리)의 사회로 이성훈 목사(가장행복한)의 기도, 선의주 목사(왕성한)의 성경봉독, 정덕용 목사(기적의)가 “주께서 여기까지 도우셨다”(삼상 7:12)란 제목으로 설교했다.


이어 박진한 목사가 광고하고 하성룡 목사(안락)가 축도했다.
2부 정기총회에서는 회순에 따라 각부 보고, 규약개정, 차기 회장단의 선출과 각부 부장이 임명 등의 순서로 진행됐고 총회가 끝나고 새봄교회에서 섬겨주신 사랑의 식사로 정기총회는 은혜롭게 마쳤다.

공보부장 김경진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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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역자가 아닌 복음의 거룩한 혁명가로”
이번 115차 총회 지방회 의장단 워크숍은 특별한 순서를 가졌다. 지난 12월 미래목회 세미나에서 미래 목회 현상에 대한 말씀을 전했던 안희묵 대표목사(멀티꿈의)가 “내 인생을 망치러 온 나의 구원자를 위하여”란 주제로 특강했다. 특별히 이번 특강은 인공지능 시대에 어떠한 목회 사역을 전개해야 하는지를 돌아보고 변화의 시기를 맞이한 우리의 자세에 대해 일목요연하게 제시했다. 안희묵 목사는 먼저 우리 교단의 교세보고서를 근거 자료로 제시하며 교회의 위기를 설명했다. 안 목사는 “교세 보고 자료를 바탕으로 재적교인 100명 이하의 교회가 전체 침례교회의 86.34%를 차지할 정도로 급격한 감소세를 보이고 있다. 이는 마냥 교회가 지금이 상황에 안주하거나 머물러서는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시대임을 우리는 자각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또한 “이제는 변화가 아닌 혁명이 필요한 시기이며 하나님 나라의 거룩한 혁명가로 거룩한 혁명에 동참하기를 원한다”며 “내일 당장 목회자가 사례비를 받지 못하는 상황이 발생했다고 생각하면 적어도 목숨을 걸고 죽으면 죽으리라는 각오로 엄청난 변화를 경험하는 목회 사역을 전개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안희묵 목사는 “미국 교회의 쇠퇴하는 시대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