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본지방회(회장 김창규 목사)는 지난해 12월 14일 주사랑침례교회(최충복 목사)에서 23차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지방회 소속 26교회 중 25교회 목회자가 참석했다. 정기총회는 최충복 목사(주사랑)를 신임 지방회장으로 선출하고 부회장에 서영준 목사(광염), 총무에 김기완 목사(믿음의승리)를 선출했다.
신임회장 최충복 목사는 “그동안 지방회가 많은 일로 분주했는데, 연합 사역에 대해 중점을 가지고, 결속력있는 지방회를 이끌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임 지방회장 김창규 목사는 우리 지방회가 교회를 무너뜨리는 사상과 세력과 싸워야 한다며, 설교를 통해 인사했다.
이날 정기총회에서는 2025년 결산 보고, 2026년도 예산안 승인, 신임 임원 선출 등의 회무를 처리하고 정기총회를 마무리했다.
공보부장 전문배 목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