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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평지방회 2026년 임시총회

 

화평지방회(회장 최권능 목사)는 지난 1월 20일 부천 한사랑침례교회(한선애 목사)에서 1월 지방회 및 임시총회를 가졌다.


1부 예배는 지방회 부회장 한선애 목사(한사랑)의 사회로 김영성 목사(산성중앙)가 대표로 기도하고 화평지방회 목회자가 특송하고 지방회 부회장 한선애 목사가 “비판하지 말라”(눅 6:27~38)란 제목으로 설교했다. 이어 이재청 목사(베들레헴)의 축도로 예배 순서를 마치고 2부 임시총회를 진행했다.


의장 최권능 목사(충만)의 사회로 의장 인사, 회원점명, 개회선언, 회순채택, 전회의록 낭독, 상정안건(각부 부장 및 시취위원회 인준, 2026년 예산안 및 사업계획 심의 인준, 회원 관리)을 처리하고 폐회했다. 이날 임시총회 장소와 식사는 한사랑교회가 섬겼다.

이송우 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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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으로 한계를 돌파하라!”
2026 침례교 목회자부부 영적성장대회에 함께하시는 침례교 동역자 가족 여러분! 오랜 시간 사명의 자리에서 헌신해 오신 목회자 부부 여러분을 이렇게 한자리에 모시게 되어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올려드립니다. 사랑하는 동역자 여러분을 직접 마주하게 된 이 시간이 우리 모두에게 큰 기쁨과 은혜가 되기를 바랍니다. 이번 대회는 “믿음으로 한계를 돌파하라!”는 주제로 준비되었습니다. 목회의 현장에서 우리는 때로 여러 현실의 벽과 한계를 마주하게 됩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주신 믿음은 그 한계를 넘어 하나님의 역사와 사명을 바라보게 하는 능력임을 믿습니다. 우리가 걸어가고 있는 목회의 길은 결코 가볍지 않습니다. 보이지 않는 자리에서 흘린 눈물의 헌신과, 고독한 사명의 자리에서 드린 통회의 기도가 오늘의 교회를 세워 왔음을 믿습니다. 특별히 그 고독한 목회의 현장 가까이 함께 울고, 함께 견디고, 함께 믿음으로 걸어온 사모님들의 헌신 또한 위로하고 싶습니다. 하나님께서는 그 모든 수고와 눈물을 결코 잊지 않으십니다. 이번 영적성장대회가 말씀과 기도, 그리고 동역자들과의 교제를 통해 지친 마음은 위로받고, 흔들리던 믿음은 새롭게 세워지며, 하나님께서 맡기신 사명을 향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