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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례교 대전연합회 36차 정기총회

신임회장에 이금환 목사 선출

 

침례교 대전연합회(회장 임헌규 목사, 사무총장 노승경 목사, 대전연합회)는 지난 1월 19일 큰사랑침례교회(이금환 목사)에서 36차 정기총회를 진행했다.


1부 회무는 임헌규 목사(자성)의 사회로 회원점명, 개회선언, 회순통과, 회의록 서기선정, 사무총장 보고, 감사보고, 재무보고 등을 진행하고 회칙개정안을 다뤘다.


새둔산지방회가 제안한 이번 회칙 개정은 “각 지방회는 교회 간 거리 제한을 두고 교회 개척과 이전 시 이 규정에 저촉될 경우 이웃 교회의 동의를 구한다”에 대해 논의한 결과, 추후 집행부에서 진행해 지방회 협의를 통해 다루기로 했다.


이어진 임원 선거 결과, 신임회장에 이금환 목사(큰사랑), 1부회장 최사무엘 목사(성문) 2부회장 임성도 목사(디딤돌), 사무총장 노승경 목사(꿈이자라는), 서기 곽일구 목사(옥계), 회계 김종완 목사(은혜누림)를 선출했다.
신임회장 이금환 목사는 전임회장 임헌규 목사에게 감사의 의미를 담아 격려금을 전달했다.


신안건으로 신년하례회 및 원로목사 위로회, 체육대회 등에 대해서는 신집행부가 위임받아 진행키로 했다.
정기총회 후 이취임 감사예배는 연합회 서기 곽일구 목사(옥계)의 사회로 1부회장 최사무엘 목사(성문)가 기도하고 재무 김종완 목사(은혜누림)가 성경을 봉독하고 한길지방회(회장 이창섭 목사)가 특송한 뒤, 직전회장 임헌규 목사(자성)가 “함께하는 침례교 연합회”(행 2:43~47)란 제목으로 설교했다.


임헌규 목사는 “지난 3년 간 대전연합회에 헌신하며 많은 것을 배우고 동역함의 기쁨을 누릴 수 있었다”며 “앞으로 초대교회처럼 대전연합회가 △나눔의 공동체 △예배하는 공동체 △부흥하는 공동체가 되기를 축복한다”고 전했다.


설교 후, 한길지방회 회원들의 축하영상을 시청하고 한길지방회장 이창섭 목사(샘솟는)와 강기찬 목사(엑스포)가 축사와 격려사를 전하며 축하했으며 신임회장 이금환 목사가 취임사를 전하고 임원소개를 한 후 사무총장 노승경 목사(꿈이자라는)가 광고한 뒤, 연합회 증경회장 박주현 목사(평화)의 축도로 예배를 마쳤다.


이금환 신임회장은 “회장으로 적잖은 책임감과 함께 어떻게 잘 섬길 수 있을지를 고민해 왔다. 앞으로 1년간 잘 소통하며 서로 사랑하며 화목한 공동체가 되도록 노력하겠다. 연합회 사업을 위해 함께 기도와 동역을 부탁드린다”고 취임 소감을 밝혔다.

대전=이송우 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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