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교회 어린 제자훈련인 ‘Awana’(대표 이종국 목사, 어와나)가 오는 4월 11일 서울 고척교회, 4월 18일 대구성명교회에서 교사 콘퍼런스를 개최한다.
어와나는 이번 콘퍼런스를 계기로 새로운 이름인 CDFK(Child Discipleship Forum Korea)로 변경하고 한국교회 모든 주일학교 교사와 교육 사역자들을 대상으로 확장한다.
CDFK는 급변하는 시대 속에서 다음 세대를 그리스도의 제자로 세우기 위한 실제적인 대안을 모색하는 자리로 “아이들의 환경은 빠르게 변화하고 있지만 우리가 전해야 할 복음은 결코 변하지 않는다. 이번 행사를 통해 변화하는 세상 속에서도 흔들리지 않는 복음 전달의 방향성과 실제적인 지침을 나눌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1차 CDFK는 오는 4월 11일 서울 고척교회에서, 2차 CDFK는 오는 4월 18일 대구성명교회에서 진행하며 한국어와나 대표 이종국 목사를 비롯해 피에타스선교지원연구소 권율 목사, 한국기독교윤리연구원 이춘성 목사, 유튜브 ‘유목민이야기’ 운영자 유승현 목사, 한국코치협회 백은실 사모, 인권앤파트너스 황인권 대표 등이 강사로 나서 어와나의 중요성, 신앙교육의 필요성, 말씀 암송이 주는 은혜, 변화하는 교회 공동체, 다음세대 교육 방향, AI시대 속에서 교사의 역할과 다음세대 교육의 방향 등을 제시할 예정이다.
참가신청과 자세한 일정은 어와나 코리아 홈페이지를 비롯해 공식 인스타그램, 카카오채널 등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송우 국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