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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수지방회 12차 연합부흥성회

 

경수지방회(회장 제재호 목사)는 지난 4월 5~8일 남수원침례교회(이기현 목사)에서 “부흥케 하소서”라는 주제로 제12차 연합부흥성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지방회 소속 32개 교회 목회자들과 성도들이 함께했다. 강사로는 한국침례신학대학교 피영민 총장이 7번의 집회를 주관하며 신명기 말씀(‘너희는 그를 들을지니라’, ‘우리의 반석과 대적의 반석’, ‘너는 행복자로다’)을 전해 큰 은혜의 시간이 됐다.


지방회 소속 목회자들의 기도와 성도들의 헌신과 연합으로 준비된 이번 연합부흥회는 대영교회 성가대 찬양, THE 선한교회 관악연주, 수원교회 성가대 찬양, 남수원교회 색소폰 연주, 사모회 중창단 찬양으로 매시간 은혜를 더했으며 뜨거운 회개와 기도로 경수지방회에 소속된 모든 교회에 큰 부흥의 역사와 은혜가 넘치는 시간이었다.

지방회 공보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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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으로 한계를 돌파하라!”
2026 침례교 목회자부부 영적성장대회에 함께하시는 침례교 동역자 가족 여러분! 오랜 시간 사명의 자리에서 헌신해 오신 목회자 부부 여러분을 이렇게 한자리에 모시게 되어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올려드립니다. 사랑하는 동역자 여러분을 직접 마주하게 된 이 시간이 우리 모두에게 큰 기쁨과 은혜가 되기를 바랍니다. 이번 대회는 “믿음으로 한계를 돌파하라!”는 주제로 준비되었습니다. 목회의 현장에서 우리는 때로 여러 현실의 벽과 한계를 마주하게 됩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주신 믿음은 그 한계를 넘어 하나님의 역사와 사명을 바라보게 하는 능력임을 믿습니다. 우리가 걸어가고 있는 목회의 길은 결코 가볍지 않습니다. 보이지 않는 자리에서 흘린 눈물의 헌신과, 고독한 사명의 자리에서 드린 통회의 기도가 오늘의 교회를 세워 왔음을 믿습니다. 특별히 그 고독한 목회의 현장 가까이 함께 울고, 함께 견디고, 함께 믿음으로 걸어온 사모님들의 헌신 또한 위로하고 싶습니다. 하나님께서는 그 모든 수고와 눈물을 결코 잊지 않으십니다. 이번 영적성장대회가 말씀과 기도, 그리고 동역자들과의 교제를 통해 지친 마음은 위로받고, 흔들리던 믿음은 새롭게 세워지며, 하나님께서 맡기신 사명을 향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