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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디아외국인침례교회 설립감사예배

 

경인동지방회(회장 김명렬 목사)는 지난 4월 7일 충남 당진시 석문면 대호로에 위치한 루디아외국인침례교회(김민자 전도사)에서 설립감사예배를 드렸다.


이날 설립예배는 지방회 총무 이현재 목사(인천남부)의 사회로 성문학 목사(개봉)가 대표기도하고 김숙례 사모(삼흥)가 특송한 뒤, 지방회장 김명렬 목사(인천방주)가 “레위의 부르심”(막 2:13~15)이란 제목으로 설교했다. 이어 교회와 목회자를 위해 김순희 목사(세종반석)와 인천보수교단총연합회 총회장 전종진 목사(보라), 이창재 목사(인천중앙)가 축사, 격려사, 권면을 전하며 교회 설립을 축하한 뒤, 강도우 목사(대원)의 헌금기도와 축도로 설립감사예배를 마쳤다.


루디아외국인교회 담임인 김민자 전도사는 “교회 주변 공단지역에서 일하고 있는 외국인들을 볼 때마다 이들에게 복음을 전해야겠다는 마음을 하나님께서 주셨는데 늦지 않은 나이에 그 사역을 감당하라고 불러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리며, 사랑의 마음을 품고 귀한 사역을 잘 감당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 전도사는 현재 한국침례신학대학교 목회연구원에 재학 중이다.

지방회 공보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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