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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영화제로 확고한 위치 다지는 제11회 서울국제사랑영화제 5월 22일 개막

 

올해로 제11회를 맞는 서울국제사랑영화제가 오는 522~3110일간 축제의 한마당을 펼친다. 국제경쟁부문이 한층 강화된 올해 서울국제사랑영화제는 해외단편 비율을 50% 이상 포함하면서 국제영화제로서의 위상에 대한 확고한 의지를 다지고 있다. 단편경쟁부문을 비롯 지난해에 비해 더 많은 약 50여편의 국내외 영화들이 선보일 예정이다.

 

11회 서울국제사랑영화제의 색과 감성을 공유하는 각종 공모전과 지원 프로그램이 진행되고있다. 국제부문으로 확장된 단편경쟁부문은 진지한 사랑의 가치를 담아낸 참신한 단편 영화들을 공모를 받고 있고 마감일은 331일이다.

 

또한 영화제 전체의 이미지를 담아낼 그래픽디자인(포스터) 공모전이 지난 22일까지 진행됐다. 현직 감독들의 전문적인 피칭으로 큰 관심을 모았던 서울국제사랑영화제 사전제작지원도 올해 계속된다. 사전제작지원의 마감일은 323일이다.

 

신선한 감동을 안겨줄 진실한 사랑의 가치를 담고자노력하는 제11회 서울국제사랑영화제는 앞으로도 다양하고 풍성한 이벤트(facebook.com/siaff.kr)로 많은 관객들에게 찾아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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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활의 기쁨’ ‘생명의 능력’
사랑하는 한국교회 성도 여러분, 그리고 기독교한국침례회 모든 교회와 목회자 여러분께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와 평강이 충만하시기를 기원합니다. 2026년 부활절을 맞이해, 죽음을 이기시고 다시 살아나신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의 기쁨과 생명의 능력이 한국교회와 이 나라, 그리고 온 세계 위에 충만히 임하기를 소망합니다.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니 나를 믿는 자는 죽어도 살겠고 무릇 살아서 나를 믿는 자는 영원히 죽지 아니하리니 이것을 네가 믿느냐” (요한복음 11:25~26)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은 절망의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주시는 하나님의 궁극적인 희망의 선언입니다. 부활은 단지 과거의 역사적 사건이 아니라,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 모두에게 여전히 유효한 생명의 능력이요, 어둠을 이기고 미래를 여는 하나님의 구원의 역사입니다. 동시에 부활은 멈춰선 시대를 새롭게 하시는 하나님의 변화의 능력이며, 낙심한 영혼을 다시 일으키시는 희망의 시작입니다. 오늘 우리가 마주한 현실은 결코 가볍지 않습니다. 세계는 여전히 전쟁과 갈등의 위기 속에 놓여 있으며, 그 여파는 고유가와 경제적 불안으로 이어져 각 나라와 가정의 삶을 어렵게 만들고 있습니다. 국내적으로도 정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