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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의 달, ‘판타스틱’한 피노키오를 만난다

CTS기획공연 ‘판타지쇼 드림 피노키오’


~일 오후 2/,금 오전11(단체), 53~6일 오후2, 4

R(1) 30,000/ S(2) 20,000


순수복음방송 CTS기독교TV(CTS, 회장 감경철)는 가족뮤지컬 판타지쇼 드림 피노키오410()부터 525()까지 CTS아트홀에서 기획 공연한다.


판타지쇼 드림 피노키오는 전 세계 260개 언어로 번역된 어린이들의 영원한 명작동화 피노키오의 모험을 모티브로, 피노키오의 아버지 제페토의 관점에서 새롭게 이야기를 풀어내고 있다. 피노키오가 집을 떠나 겪게 되는 모험들을 원작보다 더욱 흥미롭게 전개해 새로운 버전의 피노키오를 탄생시켰다.


요정 지미니를 만나 인간이 된 피노키오가 첫 등교하는 날, 말썽쟁이 피노키오가 악당의 유혹에 빠지게 됐다가 돌아오는 이야기로, 학교가기 싫어하고 일상의 고마움과 행복을 잘 알지 못하는 아이들에게 피노키오가 던져주는 메시지는 사뭇 감동으로 다가온다.


피노키오의 탈출 장면을 위한 심장을 두근거리게 하는 웅장한 음악에서부터 인형들의 축제에서 울려 퍼지는 신비롭고 서정적인 음악 등 공연 내내 흐르는 감각적인 음악들은 공연의 감동을 더한다.


판타지쇼라는 장르에 걸맞은 아름답고 신비로운 조명연출과 섬세한 무대장치, 키가 4미터가 넘는 악마캐릭터의 등장의 연출은, 아이들에게 모험심과 상상력을 자극한다. 또한 공연 중 배우들이 객석을 오가며 연기를 함으로써, 관객들과 함께 호흡하며 현장감을 느낄 수 있도록 극을 구성했고, 환상적인 버블쇼를 통해 어린이들에게 볼거리를 제공한다.


CTS기획공연 담당자는 기존 동화에서만 접하던 전통적인 피노키오 내용에서 벗어나 흥미를 유발하는 다양한 설정을 통해 아이들의 감각을 깨워, 재미와 교육적 효과를 모두 기대할 수 있는 공연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공연은 오는 410일부터 525일까지 오후2(일요일 오후2· 4, 월요일 공연없음) CTS아트홀에서 열리며 인터파크 티켓(1544-1555)을 통해 예매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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