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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에 의한 청소년을 위한 하루!

MEJ·유테카, ‘크레이지 원데이 2014’

크리스천연예인공동체(MEJ, MISSION OF ENTERTAINERSIN JESUS)가지난 2005년 여름부터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연 콘서트 크레이지 원데이 2014’가 오는 812일 서울잠실실내체육관에서 개최된다.


2005년 여름, 세명의 연예인과한 명의 목사님으로부터 시작된 이 콘서트는 청소년들에게 일 년에 하루를 정해 행복하고 의미있는 콘서트를 열어주자는 취지로 시작해 2014년 콘서트까지 오게 됐다.


이번 콘서트는 박종렬 목사(조이어스)를 비롯해 옥창호 장로(Forever21사장), 이성미 집사(개그우먼), 이시원(시원스쿨 대표)가 강사로 섬기로 가희, 강균성, 레이디스코드, 소향, 송준근, 에스더, 오지헌 등의 연예인들이 출연할 예정이다.


특별히 이번 콘서트에서는 문화 공연의 접근이 쉽지 않은 지방 교회의 청소년들, 소외계층의 자녀들, 다문화가정의 청소년 등이 초청되어 같이 즐기며 나누는 콘서트가 될 예정이다. 또한 1부는 비크리스천을 위한 공연으로 2부는 크리스천들을 위한 공연으로 꾸며져 1부는 다함께 즐기고 2부 순서는 크리스천공연임을 밝히고 자유롭게 공연을 즐기며 자연스럽게 복음이 들어갈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크레이지 원데이 2014’에 출연하며 MEJ에서 활동하고 있는 에스더는 옛날엔 교회 공동체에 찾아와야만 했었는데 이제는 교회공동체가 세상으로 나가야 할 때인 것 같다. ‘크레이지 원데이 2014’는 이러한 세상으로의 발돋움에 시작이 될 것이라고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이번 콘서트부터 아이러브페스터(ILP) 한국지부를 통해 전국에 흩어져있는 작은교회들과 힘을 합쳐서 이땅의 청소년들에게 희망과 비전을 심어줄 수 있도록 할 예정이며 크레이지 원데이 2014’의 모든 출연진들은 재능기부로 수익금 전액은 탈북청소년, 다문화가정 청소년, 소년소녀가장돕기에 쓰여진다. 문의: 02-537-3492, www.crazyoneda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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