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올바른 교육으로 가는 7가지 파워!

「세븐 파워 교육」


지은이 최하진베가북스13,800


베스트셀러인 <네 인생을 주님께 걸어라>, <반응>의 저자 최하진 박사가 4년 만에 세븐 파워 교육이라는 자녀교육서로 돌아왔다.


세븐 파워 교육은 목적을 잃고 속도전만 일삼고 있는 현 시대의 교육트랜드에 역행해 입시만을 위한 교육이 아닌 지성·인성·영성의 파워가 충만해지는 교육환경을 통해, 다방면의 파워를 갖춘 아이들을 길러내는 교육이다.


글로벌한 21세기형 인재를 길러내기 위해서는 네트워크(Network), 브레인(Brain), 모럴(Moral), 멘털(Mental), 바디(Body), 리더십(Leadership), 스피리추얼(Spiritual)과 같은 일곱 가지의 파워를 키워야 한다는 것이다. 세븐 파워 교육은 최하진 박사가 세운 중국의 만방 국제학교에서 실제로 적용하고 있는 교육법이다.



최하진 박사는 항상 학생들에게 명예, . 높은 지위를 쫓는 세상의 중력 법칙이 아닌, 낮아지고 낮아져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희생까지 낮아지는 은혜 법칙을 따라야 한다고 강조한다. 정직과 성실을 바탕으로 지식을 쌓으며, 타인을 위해 그 지식을 사용할 줄 알고 남다른 실력과 깊은 영성으로 세상을 향해 영향력을 뻗어나갈 수 있도록 가르치고 있다.


최하진 박사는 믿음의 사람들조차 세상의 성공만을 좇는 현 시대에 새로운 교육패러다임을 제시하고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 위해 세븐 파워 교육의 내용과 그 결과물을 한 권의 책으로 담은 것이라고 전했다.


최하진 박사는 카이스트 박사, 스탠퍼드대학교 포스트 닥터, 스탠퍼드 연구원까지 모든 사람들이 원하는 지위를 가졌을 만큼 성공가도를 달리고 있었다. 그러나 그것이 얼마나 허무한 것인지 깨닫고, 생존, 출세, 욕망에 휩싸여 방황하는 사람들에게 올바른 가치관에 입각한 꿈과 희망을 찾고 성취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싶은 사명 하나로 혈혈단신 중국으로 건너가 만방국제학교를 설립했다.


최하진 박사는 “20년 전 중국은 지금과 사정이 많이 달라서, 경제적으로 개방되기 전이었고, 사회, 문화적으로 고립된 상황이었다. 돈벌이로 바쁜 부모 때문에 제대로 된 사랑과 교육을 받지 못하는 재중동포들을 보면서 이들을 보듬어줄 수 있는 학교가 필요하다고 느꼈다고 전했다.


10여 년 전, 학교를 설립하면서 “21세기에 호응하는 자존감이 강하고 실력은 남다르며 행복한 아이들로 어떻게 길러 낼 수 있을까?” 라는 고민에 빠진 최하진 박사에게 사도행전 18절 말씀은 교육철학을 확고히 할 수 있는 기초가 됐다.


만방국제학교의 학생들은 행복도와 성취도는 또래 아이들보다 월등히 높다. 그것은 입시만을 위한 교육이 아닌 영성, 지성, 감성, 관계성 등 균형적인 성장을 위해 힘쓰며, 청소년들이 신앙과 진정한 비전과 소명을 갖도록 교육한 결과물이라고 최하진 박사는 말했다.


만방국제학교를 다니는 학생들은 자부심 또한 넘쳐서 훗날 자신의 자녀도 자신이 다녔던 만방학교에 보내고 싶다거나, 만방학교와 같은 학교를 세우겠다고 말한다.


세븐 파워 교육의 우수성을 인정하는 것은 아이들 뿐 만이 아니다. 미국 유수 중, , 대학교와 합동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으며, 만방국제학교 수업이 중국의 교육방송으로 제작되어 방송되고 있다. 그 방송이 최근 중국 흑룡강성 최우수 프로그램으로 선정되어 이미 전 세계적으로 그 우수성을 인정받은 바 있다 



총회

더보기
“사역자가 아닌 복음의 거룩한 혁명가로”
이번 115차 총회 지방회 의장단 워크숍은 특별한 순서를 가졌다. 지난 12월 미래목회 세미나에서 미래 목회 현상에 대한 말씀을 전했던 안희묵 대표목사(멀티꿈의)가 “내 인생을 망치러 온 나의 구원자를 위하여”란 주제로 특강했다. 특별히 이번 특강은 인공지능 시대에 어떠한 목회 사역을 전개해야 하는지를 돌아보고 변화의 시기를 맞이한 우리의 자세에 대해 일목요연하게 제시했다. 안희묵 목사는 먼저 우리 교단의 교세보고서를 근거 자료로 제시하며 교회의 위기를 설명했다. 안 목사는 “교세 보고 자료를 바탕으로 재적교인 100명 이하의 교회가 전체 침례교회의 86.34%를 차지할 정도로 급격한 감소세를 보이고 있다. 이는 마냥 교회가 지금이 상황에 안주하거나 머물러서는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시대임을 우리는 자각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또한 “이제는 변화가 아닌 혁명이 필요한 시기이며 하나님 나라의 거룩한 혁명가로 거룩한 혁명에 동참하기를 원한다”며 “내일 당장 목회자가 사례비를 받지 못하는 상황이 발생했다고 생각하면 적어도 목숨을 걸고 죽으면 죽으리라는 각오로 엄청난 변화를 경험하는 목회 사역을 전개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안희묵 목사는 “미국 교회의 쇠퇴하는 시대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