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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도순복음교회 우리복지재단 ‘사랑의 의료봉사’

광주시노인종합복지회관 찾아가 어르신 200분께 무료 의료 봉사 진행


우리복지재단(이사장 이영훈 목사)은 지난 38일 대한노인회광주시지회(지회장 박용화)와 광주시노인종합복지회관에서 어르신들의 건강증진을 위한 사랑의 의료봉사를 공동 개최했다.


여의도순복음교회가 설립한 우리복지재단은 같은 교회 산하 NGO ‘굿피플로부터 사랑의 의료버스를 지원받고 순복음의료인연합회굿피플의사회로부터 의료진 협력을 받아 광주시노인종합복지회관에서 200여명의 어르신에게 무료 의료봉사를 제공했다.


이번 의료봉사는 종합검진 수준의 사랑의 의료봉사뿐 아니라 이미용 서비스와 돋보기, 우리복지재단 장애인 직업재활훈련생들이 직접 만든 건강빵등 푸짐한 선물도 제공되어 어르신들을 더욱 기쁘게 했다.


최신 초음파검사, 골밀도측정, 치과 의료기기를 갖춘 20명의 전문의료진이 참여한 사랑의 의료봉사는 내과, 가정의학과, 안과, 치과, 척추교정 및 맛사지, 한방 침·뜸술, 약국(무료조제)등 종합검진 수준의 봉사였으며 특히 정밀 시력검사 후 맞춤형 돋보기 100여개를 무상으로 나눠드린 안과와 척추교정 및 맛사지, 한방 침·뜸술이 가장 인기가 높았다

 

우리복지재단은 우리순복음교회(진덕민, 김영석 목사)가 오래 전부터 경기도 광주시 지역에서 가정봉사원파견서비스 사업을 운영하며 불우이웃에게 사재를 털어가면서 지역사회 불우이웃 돕기 사랑나눔을 몸소 실천해온 사회복지법인으로서, 2014년 여의도순복음교회 산하 복지재단으로 편입된 후 그 영역을 장애인복지를 포함한 전 사회복지 영역으로 확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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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년의 유산을 넘어 다시 희망의 깃발을 듭시다!
존경하는 침례교 동역자 여러분! 그리고 전국의 3500여 교회 성도 여러분. 주님의 이름으로 평안을 전합니다. 저는 교단의 내일을 가늠할 중요한 길목에서, 우리가 걸어온 길과 걸어가야 할 길에 대해 나누고자 합니다. 역사는 기억하는 자에게 미래를 열어준다고 했습니다. 우리는 지금, 30년 전 우리 선배들이 눈물로 심었던 그 거룩한 씨앗을 기억해야 합니다. 30년 전, 우리에게는 ‘거룩한 야성’이 있었습니다. 바로 ‘3000교회 100만 성도 운동’이었습니다. 그 시절 우리가 외쳤던 구호는 단순한 숫자 놀음이 아니었습니다. 그것은 “침례교회가 한국 교회의 희망이 되겠다”는 당찬 선언이었으며, 복음의 능력으로 시대를 돌파하겠다는 영적 결기였습니다. 그 뜨거운 구령의 열정이 있었기에 우리 교단은 한국 교회사에 부흥의 이정표를 세울 수 있었습니다. 그 열정의 거룩한 불씨는 꺼지지 않고 이어져 왔습니다. 우리는 104차 총회에서 ‘부흥협력단’이라는 아름다운 동역의 저력을 통해, 개교회주의를 넘어 ‘함께하는 부흥 목회’의 가치를 배웠습니다. 서로가 서로의 울타리가 되어주고, 강한 자가 약한 자를 담당하며 우리는 ‘상생’이라는 침례교만의 독특한 저력을 확인했습니다. 이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