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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 위해 쓰임받는 ‘메이치과’


서울 중구에 위치한 서울메이치과(이강 원장, 오른쪽 사진)가 침례교 목회자와 성도들을 대상으로 진료 무료 상담 및 진료 혜택 서비스를 진행해 장안에 화제다.

서울메이치과는 임플란트와 치아교정, 심미보철, 충치치료, 사랑니 발치, 신경치료, 치주치료, 턱관절 치료 등을 전담하며 다른 치과와 달리 전직원이 기독교인으로 침례교인들을 위해 최고의 시설과 의료 복지를 제공한다. 주일마다 무료검진 상담을 진행하며 여러 선교단체들을 후원해오고 있다.


이번 침례교회에 제공하는 혜택은 침례신문사를 통해 광고와 홍보 등의 업무 협력을 구축하고 향후 침례교회 목회자와 성도들을 전담하는 매니저를 두고 11 상담을 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메이치과는 항상 기도하는 치과, 항상 교회를 섬기고 봉사하는 치과가 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침례교회에 성도에게 보다 나은 양질의 치과 진료를 제공하고 섬길 수 있기에 앞으로 좋은 협력이 이뤄지기를 소망한다고 밝혔다.

문의 (010) 2907-5545

/ 이송우 부장



총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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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년의 유산을 넘어 다시 희망의 깃발을 듭시다!
존경하는 침례교 동역자 여러분! 그리고 전국의 3500여 교회 성도 여러분. 주님의 이름으로 평안을 전합니다. 저는 교단의 내일을 가늠할 중요한 길목에서, 우리가 걸어온 길과 걸어가야 할 길에 대해 나누고자 합니다. 역사는 기억하는 자에게 미래를 열어준다고 했습니다. 우리는 지금, 30년 전 우리 선배들이 눈물로 심었던 그 거룩한 씨앗을 기억해야 합니다. 30년 전, 우리에게는 ‘거룩한 야성’이 있었습니다. 바로 ‘3000교회 100만 성도 운동’이었습니다. 그 시절 우리가 외쳤던 구호는 단순한 숫자 놀음이 아니었습니다. 그것은 “침례교회가 한국 교회의 희망이 되겠다”는 당찬 선언이었으며, 복음의 능력으로 시대를 돌파하겠다는 영적 결기였습니다. 그 뜨거운 구령의 열정이 있었기에 우리 교단은 한국 교회사에 부흥의 이정표를 세울 수 있었습니다. 그 열정의 거룩한 불씨는 꺼지지 않고 이어져 왔습니다. 우리는 104차 총회에서 ‘부흥협력단’이라는 아름다운 동역의 저력을 통해, 개교회주의를 넘어 ‘함께하는 부흥 목회’의 가치를 배웠습니다. 서로가 서로의 울타리가 되어주고, 강한 자가 약한 자를 담당하며 우리는 ‘상생’이라는 침례교만의 독특한 저력을 확인했습니다. 이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