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하나님 복음, ‘전기이륜 복음카’로 전해요”

굿티비-KEVDA 업무협약체결


GOODTV기독교복음방송(김명전 대표이사, 굿티비)과 사단법인 한국전기이륜차배달라이더협회(안상수 회장, KEVDA)는 지난 23일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에서 “100만 일자리 창출과 전기이륜 복음카 보급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KEVDA는 오토바이를 이용한 배달 체계에서 나타나는 각종 소음 공해 및 미세번지 유발, 고용의 불안정성, 사고 발생 시 미온적인 처리 등의 문제를 개선하기 위해 20159월 발족했다.

KEVDA는 기존 배달 오토바이를 전기이륜차로 대체하고, 배달종사자를 위한 체계적인 교육을 실시하는 등 친환경문화 혁신사업을 통한 안정적인 일자리 창출 친환경 청정도시 가꾸기 미세먼지제거 소음공해 방지 등의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특히 협회의 대표를 맡고 있는 안상수 회장은 계산중앙교회 권사이며, 현역 국회의원(자유한국당)으로 활동하고 있다. ‘전기이륜 복음전도카는 전기를 동력으로 움직이는 스마트 전기차로, 하루 약 200원의 전기 충전만으로 지역을 돌아다니며 손쉽게 복음을 전파할 수 있어 차세대 전도매채로 각광받고 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복음통일선교사역을 위한 다양한 협력 방안을 모색하는 한편 전기이륜 복음전도카를 이용한 새로운 전도 모델을 제시해 이를 한국교회에 보급할 예정이다.

/ 이송우 부장

 



총회

더보기
30년의 유산을 넘어 다시 희망의 깃발을 듭시다!
존경하는 침례교 동역자 여러분! 그리고 전국의 3500여 교회 성도 여러분. 주님의 이름으로 평안을 전합니다. 저는 교단의 내일을 가늠할 중요한 길목에서, 우리가 걸어온 길과 걸어가야 할 길에 대해 나누고자 합니다. 역사는 기억하는 자에게 미래를 열어준다고 했습니다. 우리는 지금, 30년 전 우리 선배들이 눈물로 심었던 그 거룩한 씨앗을 기억해야 합니다. 30년 전, 우리에게는 ‘거룩한 야성’이 있었습니다. 바로 ‘3000교회 100만 성도 운동’이었습니다. 그 시절 우리가 외쳤던 구호는 단순한 숫자 놀음이 아니었습니다. 그것은 “침례교회가 한국 교회의 희망이 되겠다”는 당찬 선언이었으며, 복음의 능력으로 시대를 돌파하겠다는 영적 결기였습니다. 그 뜨거운 구령의 열정이 있었기에 우리 교단은 한국 교회사에 부흥의 이정표를 세울 수 있었습니다. 그 열정의 거룩한 불씨는 꺼지지 않고 이어져 왔습니다. 우리는 104차 총회에서 ‘부흥협력단’이라는 아름다운 동역의 저력을 통해, 개교회주의를 넘어 ‘함께하는 부흥 목회’의 가치를 배웠습니다. 서로가 서로의 울타리가 되어주고, 강한 자가 약한 자를 담당하며 우리는 ‘상생’이라는 침례교만의 독특한 저력을 확인했습니다. 이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