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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선교사 위한 영상아카데미

본미디어미션(양회성 대표)는 해외 선교사를 위한 영상아카데미를 진행한다.

본미디어미션은 본죽으로 알려진 본월드미션그룹에 소속되어 있으며 전남과학대학교에서 50개국 이상 450여명의 선교사를 대상으로 선교 영상 사역을 감당하고 있었다.

본미디어미션은 지금까지 선교단체 간사들이 참가하는 15주 과정(4, 10)의 영상 아카데미와 해외선교사들을 대상으로 합숙훈련을 진행한다.


양회성 대표는 영상아카데미는 영상연출, 기획, 카메라촬영, 편집 등을 쉽게 할 수 있도록 선교사들의 수준에 맞춰 진행되어 이번 아카데미는 미디어의 새로운 환경을 지배하고 있는 모바일 중심의 교육으로 참석자는 45일 동안 합숙하며 기독교 세계관으로 무장된 영상선교사로서의 자격을 갖추게 된다참석자를 대상으로 자체적인 심사를 통해 장학금을 지불할 계획이며 아카데미 수료생들은 본미디어미션에서 마련한 편집실을 사용할 수 있으며 향후 영상작품을 만드는 경우 지속적인 지원을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아카데미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본월드미션 홈페이지(http://bonmission.or.kr)를 참고하면 된다.

/ 강신숙 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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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년의 유산을 넘어 다시 희망의 깃발을 듭시다!
존경하는 침례교 동역자 여러분! 그리고 전국의 3500여 교회 성도 여러분. 주님의 이름으로 평안을 전합니다. 저는 교단의 내일을 가늠할 중요한 길목에서, 우리가 걸어온 길과 걸어가야 할 길에 대해 나누고자 합니다. 역사는 기억하는 자에게 미래를 열어준다고 했습니다. 우리는 지금, 30년 전 우리 선배들이 눈물로 심었던 그 거룩한 씨앗을 기억해야 합니다. 30년 전, 우리에게는 ‘거룩한 야성’이 있었습니다. 바로 ‘3000교회 100만 성도 운동’이었습니다. 그 시절 우리가 외쳤던 구호는 단순한 숫자 놀음이 아니었습니다. 그것은 “침례교회가 한국 교회의 희망이 되겠다”는 당찬 선언이었으며, 복음의 능력으로 시대를 돌파하겠다는 영적 결기였습니다. 그 뜨거운 구령의 열정이 있었기에 우리 교단은 한국 교회사에 부흥의 이정표를 세울 수 있었습니다. 그 열정의 거룩한 불씨는 꺼지지 않고 이어져 왔습니다. 우리는 104차 총회에서 ‘부흥협력단’이라는 아름다운 동역의 저력을 통해, 개교회주의를 넘어 ‘함께하는 부흥 목회’의 가치를 배웠습니다. 서로가 서로의 울타리가 되어주고, 강한 자가 약한 자를 담당하며 우리는 ‘상생’이라는 침례교만의 독특한 저력을 확인했습니다. 이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