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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활의 소식 낮은울타리 부활 카드로

가정의 회복, N세대 회복을 꿈꾸는 낮은울타리 문화선교회(신상언 대표)2017년 부활절을 맞아 부활의 메시지와 아름다운 삽화를 담은 낮은울타리 4월호를 부활 카드로 판매한다. 낮은울타리는 예수 그리스도 부활의 진정한 의미를 알리고, 그 속에 담긴 하나님의 크신 사랑을 전하기 위해 매년 부활 카드 보내기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부활 카드는 총 68페이지, 컬러로 구성되어 있으며 책 전체가 한 권의 카드로 제작되어 가족, 친구, 이웃 누구에게나 부담 없이 그리스도의 부활을 전할 수 있는 아이템이다. 메시지를 적어 선물할 수 있도록 첫 페이지에 카드 내지를 수록하였으며, 교회 로고나 목회자의 인사말을 넣은 특별한 표지로 주문 제작도 가능하다.

이와 함께 낮은울타리 부활호 보내기 프로젝트인 천원의 사랑도 함께 진행한다. ‘천원의 사랑1계좌 천 원의 후원금을 모아 전국의 보육원과 교도소에 낮은울타리의 부활호를 선물하는 희망 나눔, 복음 나눔 캠페인이다.

낮은울타리 부활 카드의 가격은 1권당 3,500, 봉투 500원이며 100권 이상 구매 시 10%, 200권 이상 구매 시 15%, 300권 이상 구매 시 20%의 할인을 받을 수 있다. 낮은울타리 평생 및 VIP 회원에게는 10권 이상 구매 시 예쁜 봉투가 무료로 제공된다.

/ 이송우 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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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년의 유산을 넘어 다시 희망의 깃발을 듭시다!
존경하는 침례교 동역자 여러분! 그리고 전국의 3500여 교회 성도 여러분. 주님의 이름으로 평안을 전합니다. 저는 교단의 내일을 가늠할 중요한 길목에서, 우리가 걸어온 길과 걸어가야 할 길에 대해 나누고자 합니다. 역사는 기억하는 자에게 미래를 열어준다고 했습니다. 우리는 지금, 30년 전 우리 선배들이 눈물로 심었던 그 거룩한 씨앗을 기억해야 합니다. 30년 전, 우리에게는 ‘거룩한 야성’이 있었습니다. 바로 ‘3000교회 100만 성도 운동’이었습니다. 그 시절 우리가 외쳤던 구호는 단순한 숫자 놀음이 아니었습니다. 그것은 “침례교회가 한국 교회의 희망이 되겠다”는 당찬 선언이었으며, 복음의 능력으로 시대를 돌파하겠다는 영적 결기였습니다. 그 뜨거운 구령의 열정이 있었기에 우리 교단은 한국 교회사에 부흥의 이정표를 세울 수 있었습니다. 그 열정의 거룩한 불씨는 꺼지지 않고 이어져 왔습니다. 우리는 104차 총회에서 ‘부흥협력단’이라는 아름다운 동역의 저력을 통해, 개교회주의를 넘어 ‘함께하는 부흥 목회’의 가치를 배웠습니다. 서로가 서로의 울타리가 되어주고, 강한 자가 약한 자를 담당하며 우리는 ‘상생’이라는 침례교만의 독특한 저력을 확인했습니다. 이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