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진태현 박시은 부부, 복음광고 모델로 하나님 사랑 전해


크리스천 배우인 진태현 박시은 부부가 복음의전함 광고 모델로 함께 하게 됐다. 복음광고란 일반대중매체를 통해 하나님의 말씀과 사랑을 전하는 광고로 사람들이 일상생활 속에서 자연스럽게 복음을 접하게 하는 새로운 전도방식이다. 독실한 기독교인으로 알려진 진태현 박시은 부부는 이번 복음광고에 재능기부로 참여했으며 두 사람이 촬영한 광고는 ‘6대주 광고 선교 캠페인및 국내 복음광고에서 만나 볼 수 있다.


평소 국내 아동과 위안부 할머니 등을 위로하고 소외된 이웃에 하나님의 사랑을 전하는 일에 앞장 서 온 두 사람은 이번 복음광고 촬영에도 기쁜 마음으로 참여해 촬영장 분위기를 밝게 만들었다. 배우 진태현 씨는 일반 광고는 눈에 보이는 상품을 광고하는데 복음광고는 보이지 않는 하나님을 알리는 광고라 더 특별한 것 같다면서 하나님은 눈에 보이지 않지만 우리가 하나님에 대한 믿음이 있기 때문에 자신 있게 광고를 할 수 있다고 소감을 밝혔다.


현재 박시은 씨는 드라마 훈장오순남촬영에 한창이며 진태현 씨는 2016년 드라마 몬스터이후 차기작을 준비 중에 있다. 광고로 복음을 전하는 복음의전함은 ‘6대주 광고 선교 캠페인을 진행 중에 있으며 현재 2차 캠페인 대륙인 아시아 태국에 복음광고를 게재 중이다. 방콕 시내 5개 지하철역사에 있는 스크린도어를 통해 복음을 전하고 있으며 3차 캠페인 대륙인 오세아니아 광고를 위한 준비를 하고 있다.

/ 이송우 부장



총회

더보기
30년의 유산을 넘어 다시 희망의 깃발을 듭시다!
존경하는 침례교 동역자 여러분! 그리고 전국의 3500여 교회 성도 여러분. 주님의 이름으로 평안을 전합니다. 저는 교단의 내일을 가늠할 중요한 길목에서, 우리가 걸어온 길과 걸어가야 할 길에 대해 나누고자 합니다. 역사는 기억하는 자에게 미래를 열어준다고 했습니다. 우리는 지금, 30년 전 우리 선배들이 눈물로 심었던 그 거룩한 씨앗을 기억해야 합니다. 30년 전, 우리에게는 ‘거룩한 야성’이 있었습니다. 바로 ‘3000교회 100만 성도 운동’이었습니다. 그 시절 우리가 외쳤던 구호는 단순한 숫자 놀음이 아니었습니다. 그것은 “침례교회가 한국 교회의 희망이 되겠다”는 당찬 선언이었으며, 복음의 능력으로 시대를 돌파하겠다는 영적 결기였습니다. 그 뜨거운 구령의 열정이 있었기에 우리 교단은 한국 교회사에 부흥의 이정표를 세울 수 있었습니다. 그 열정의 거룩한 불씨는 꺼지지 않고 이어져 왔습니다. 우리는 104차 총회에서 ‘부흥협력단’이라는 아름다운 동역의 저력을 통해, 개교회주의를 넘어 ‘함께하는 부흥 목회’의 가치를 배웠습니다. 서로가 서로의 울타리가 되어주고, 강한 자가 약한 자를 담당하며 우리는 ‘상생’이라는 침례교만의 독특한 저력을 확인했습니다. 이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