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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촌 홈스쿨링아카데미 세미나

“인문학과 기독교 신앙” 주제로

지구촌교회(진재혁 목사) 부설 글로벌홈스쿨링아카데미(담당 이필웅 목사)는 오는 627일 지구촌교회 분당성전 소피아홀에서 신앙과 인문학 세미나를 연다.

인문학과 기독교 신앙이란 주제로 서강대학교 강영안 명예교수가 강사로 나서는 이번 세미나는 성경적 가치관으로 인문학을 어떻게 접근해야 하는가에 대한 깊이 있는 강의와 더불어 자녀들에게 공부란 무엇인지에 대한 본질적이고 실제적인 이해를 돕는 강의로 진행된다.

또한 이번 강의와 함께 2017학년도 등록을 돕는 설명회도 있으며 성경적 홈스쿨에 관심있는 참가자들의 상담 및 등록 안내도 받을 예정이다.

글로벌홈스쿨링아카데미는 기독 학부모와 기독 홈스쿨러 가정, 고전 교육 가정, 청소년 자녀 등 올바른 기독교 교육의 방향성을 모색하는 참가자들에게 성경적 관점에서의 인문학에 대한 접근과 더불어 공부에 대한 본질적 접근, 올바른 방향성을 제시해 유익한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참가신정은 오는 625일까지이며 등록비는 125,000, 중학생이상 청소년은 15,000원이다.

/ 이송우 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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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년의 유산을 넘어 다시 희망의 깃발을 듭시다!
존경하는 침례교 동역자 여러분! 그리고 전국의 3500여 교회 성도 여러분. 주님의 이름으로 평안을 전합니다. 저는 교단의 내일을 가늠할 중요한 길목에서, 우리가 걸어온 길과 걸어가야 할 길에 대해 나누고자 합니다. 역사는 기억하는 자에게 미래를 열어준다고 했습니다. 우리는 지금, 30년 전 우리 선배들이 눈물로 심었던 그 거룩한 씨앗을 기억해야 합니다. 30년 전, 우리에게는 ‘거룩한 야성’이 있었습니다. 바로 ‘3000교회 100만 성도 운동’이었습니다. 그 시절 우리가 외쳤던 구호는 단순한 숫자 놀음이 아니었습니다. 그것은 “침례교회가 한국 교회의 희망이 되겠다”는 당찬 선언이었으며, 복음의 능력으로 시대를 돌파하겠다는 영적 결기였습니다. 그 뜨거운 구령의 열정이 있었기에 우리 교단은 한국 교회사에 부흥의 이정표를 세울 수 있었습니다. 그 열정의 거룩한 불씨는 꺼지지 않고 이어져 왔습니다. 우리는 104차 총회에서 ‘부흥협력단’이라는 아름다운 동역의 저력을 통해, 개교회주의를 넘어 ‘함께하는 부흥 목회’의 가치를 배웠습니다. 서로가 서로의 울타리가 되어주고, 강한 자가 약한 자를 담당하며 우리는 ‘상생’이라는 침례교만의 독특한 저력을 확인했습니다. 이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