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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세대 부흥위한 JOY 어린이영어합창단 단원 모집

다음세대 부흥을 위해 어린이교육선교에 앞장서온 CTS기독교TV(회장 감경철, CTS)에서 JOY어린이영어합창단 단원을 모집한다.

CTS라디오JOY의 전속팀인 “JOY어린이영어합창단100여곡의 성경스토리를 영어노래로 배울 수 있게 제작된 싱더바이블을 뮤지컬적 요소로 재작업한 영어합창으로 공연하게 된다. 또한, 미국 NYU에서 뮤지컬을 전공하고, 현재 국내 뮤지컬 활동을 활발하게 하고 있는 탁월한 강사진을 구성해 영어회화 및 발음 교육부터 안무, 연기등 총체적 교육을 받을 예정이다.


국내외 공연은 물론 방송활동에 참여하게 될 “JOY어린이영어합창단은 초등학교 2~6학년을 대상으로 오디션을 거쳐 선발되며, 오는 818일 신청접수를 받고, 819일 오디션을 통해 30명을 선발한다. 선발된 단원들은 매주 토요일 오전10시부터 CTS 컨벤션홀에서 진행되는 연습에 참여하게 되며, 모든 학부모는 자모회 회원으로 활동하게 된다. CTS라디오JOY 강명준 사장은 서울 본사팀을 먼저 구성하고 추후 전국적으로 합창단을 확대해 갈 계획임을 밝히며 지역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기독교적 세계관 교육을 바탕으로 전도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어 어린이선교에 쓰임받기 기대한다고 말했다.

/ 이송우 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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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년의 유산을 넘어 다시 희망의 깃발을 듭시다!
존경하는 침례교 동역자 여러분! 그리고 전국의 3500여 교회 성도 여러분. 주님의 이름으로 평안을 전합니다. 저는 교단의 내일을 가늠할 중요한 길목에서, 우리가 걸어온 길과 걸어가야 할 길에 대해 나누고자 합니다. 역사는 기억하는 자에게 미래를 열어준다고 했습니다. 우리는 지금, 30년 전 우리 선배들이 눈물로 심었던 그 거룩한 씨앗을 기억해야 합니다. 30년 전, 우리에게는 ‘거룩한 야성’이 있었습니다. 바로 ‘3000교회 100만 성도 운동’이었습니다. 그 시절 우리가 외쳤던 구호는 단순한 숫자 놀음이 아니었습니다. 그것은 “침례교회가 한국 교회의 희망이 되겠다”는 당찬 선언이었으며, 복음의 능력으로 시대를 돌파하겠다는 영적 결기였습니다. 그 뜨거운 구령의 열정이 있었기에 우리 교단은 한국 교회사에 부흥의 이정표를 세울 수 있었습니다. 그 열정의 거룩한 불씨는 꺼지지 않고 이어져 왔습니다. 우리는 104차 총회에서 ‘부흥협력단’이라는 아름다운 동역의 저력을 통해, 개교회주의를 넘어 ‘함께하는 부흥 목회’의 가치를 배웠습니다. 서로가 서로의 울타리가 되어주고, 강한 자가 약한 자를 담당하며 우리는 ‘상생’이라는 침례교만의 독특한 저력을 확인했습니다. 이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