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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운서 김경란, 복음광고로 하나님 사랑 전해


복음의전함이 아메리카, 아시아를 거쳐 오세아니아에 하나님의 사랑을 알리는 복음광고를 게재한다.

복음의전함(이사장 고정민)은 지난 814‘6대 광고 선교 캠페인 3-Rekindling Oceania’의 시작을 알렸다.

이번 오세아니아 복음광고에는 김경란 아나운서가 재능기부로 참여해 지난 10일 촬영을 마쳤다. 아나운서 김경란, 배우 진태현·박시은 부부가 모델로 참여한 ‘6대주 광고 선교 캠페인 3는 오세아니아 대륙 중 호주(시드니), 뉴질랜드(오클랜드) 에서 진행된다. 복음광고는 호주에서 918~10154주간, 뉴질랜드는 1029일까지 총 6주간 게재된다.

복음의전함 관계자는 오세아니아 땅에 복음의 불씨가 타오를 수 있도록 함께 기도해주시고 캠페인에 기도와 재정으로 동참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송우 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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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년의 유산을 넘어 다시 희망의 깃발을 듭시다!
존경하는 침례교 동역자 여러분! 그리고 전국의 3500여 교회 성도 여러분. 주님의 이름으로 평안을 전합니다. 저는 교단의 내일을 가늠할 중요한 길목에서, 우리가 걸어온 길과 걸어가야 할 길에 대해 나누고자 합니다. 역사는 기억하는 자에게 미래를 열어준다고 했습니다. 우리는 지금, 30년 전 우리 선배들이 눈물로 심었던 그 거룩한 씨앗을 기억해야 합니다. 30년 전, 우리에게는 ‘거룩한 야성’이 있었습니다. 바로 ‘3000교회 100만 성도 운동’이었습니다. 그 시절 우리가 외쳤던 구호는 단순한 숫자 놀음이 아니었습니다. 그것은 “침례교회가 한국 교회의 희망이 되겠다”는 당찬 선언이었으며, 복음의 능력으로 시대를 돌파하겠다는 영적 결기였습니다. 그 뜨거운 구령의 열정이 있었기에 우리 교단은 한국 교회사에 부흥의 이정표를 세울 수 있었습니다. 그 열정의 거룩한 불씨는 꺼지지 않고 이어져 왔습니다. 우리는 104차 총회에서 ‘부흥협력단’이라는 아름다운 동역의 저력을 통해, 개교회주의를 넘어 ‘함께하는 부흥 목회’의 가치를 배웠습니다. 서로가 서로의 울타리가 되어주고, 강한 자가 약한 자를 담당하며 우리는 ‘상생’이라는 침례교만의 독특한 저력을 확인했습니다. 이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