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예배] 자기 자신에게 꽂힌 인생 전도서 1장 16~23절 김관성 담임목사
[주일예배] 베드로 타임! 마태복음 14장 22~27절 최인선 담임목사
[주일예배] 이 날을 기념하라 출애굽기 12장 1~14절 국명호 담임목사
[주일예배] 세 가지를 찾습니다 마태복음 21장 11, 13, 19절 최병락 담임목사
[주일예배] 바람아 멈추어 다오 전도서 1:12~15 김관성 담임목사
[주일예배] 빈 배도 만선도 결론이 아니었다. 누가복음 5:8~11 최인선 담임목사
[주일예배] 하나님의 성품에 이르는 여덟계단_2 믿음으로 믿음에 이르는 계단 베드로후서 1:4~7, 로마서 1:17 최병락 담임목사
[주일예배] 살리는 성도의 영적 습관 사무엘상 26:7~25 안희묵 대표목사
[주일예배] 나의 기적을 더하리라 출애굽기 11:1~10 국명호 담임목사
고려 17대 왕, 인조 때의 일이다. 높은 벼슬을 하고 있었던 임원후라는 사람이 있었는데, 이 사람의 딸이 결혼을 하게 됐다. 평소에 눈여겨봤던 똑똑한 젊은이 김인규의 아들 김지호를 선택해 딸을 결혼시킨다. 드디어 결혼식 날이 되어서 결혼식을 진행하는데, 신부집에 신랑 김지호가 도착하자 신부가 갑자기 병을 얻어 쓰러지면서 결혼식을 진행할 수 없게 됐고, 임원후는 결국 결혼식을 무효화시켰다. 신부가 결혼식 때에 쓰러지게 된 원인은 그녀의 할아버지 이휘라는 사람에게 있었다. 이휘라는 이 분이, 손녀가 태어날 때 태몽을 꿨다. 손녀가 태어나기 며칠 전 할아버지 이휘가 꿈을 꾸었는데, 하늘에서 갑자기 용 한마리가 내려와서 자기 손녀를 감싸 안고 하늘로 올라가는 꿈이었다. 그 꿈을 꾸고 난 이후에 손녀가 태어났는데, 당시에 용은 왕을 상징하는 것이었다. 할아버지 이휘는 손녀가 태어날 쯔음에 용꿈을 태몽으로 꾸었기 때문에, 그는 손녀가 왕의 아내 즉, 왕비가 될 것이라는 믿음을 가지고 있었다. 그래서, 손녀가 어렸을 때부터 틈만 나면, 손녀에게 “너는 앞으로 자라 왕의 비가 될 것이다. 너는 앞으로 자라 왕의 비가 될 것”이라고 말해 줬다. 반면에 아버지는 평범한 귀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