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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주도권, 목회자의 적극적 활용에 있다
115차 총회(총회장 최인수 목사)는 지난 1월 26일 대전 구노리더십연구소에서 미래교회목회 집중과정 AI활용목회(목회자를 위한 생성형 AI활용) 원데이 워크숍을 진행했다. 이번 워크숍은 지난해 12월 1~3일 115차 총회가 주관한 미래교회 목회세미나의 후속조치 사역으로 창업과 돌봄, AI 등을 주제로 나눠진 세부 집중 훈련의 일환으로 이뤄졌다. 이날 워크숍은 총회 평신도부장 김상수 목사(새순)의 사회로 총회 총무 김일엽 목사가 환영사를 전했다. 김 총무는 “첫 시작이니 만큼 시작이 쉽지 않지만 AI를 목회 사역에 적극적으로 활용하며 급변하는 목회 환경에서 AI를 활용해 다양한 목회 사역이 이뤄지기를 소망한다”고 격려했다. 총회 재무부장 이병탁 목사(시온성)가 기도한 후, 구노리더십연구소 소장 박군오 목사가 강의를 시작했다. 참석자들은 자신의 노트북에 챗GPT와 구글 제미나이를 설치하고 구노리더십연구소 홈페이지(www.gunoleadship.com) 자료실에서 프롬프트 생성기(설교 프롬프트, 강해설교 프롬프트, 목회행정 만능비서 프롬프트, 이미지․영상 프롬프트)를 직접 실습하며 AI를 목회에 어떻게 접목하고 활용하는지에 대한 예시들을 나눴다. 박군오 목사는
“사역자가 아닌 복음의 거룩한 혁명가로”
‘현안 파악’ ‘의견 청취’ 전국 지방회 워크숍
한국침신대 피영민 총장 “기관인증평가, 올해가 사실상 마지막”
<포토뉴스>115차 총회 전국지방회 의장단 워크숍
탐방 특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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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침례교회의 역사를 정리하는 일은 계속돼야 합니다”
114차 총회(총회장 이욥 목사)는 ‘한국침례교회사’(이정수, 1990)가 출간된 후, 35년 만에 총회 공식 역사로 ‘새로 읽는 한국침례교회사’(김용국 지음)를 발간했다. ‘새로 읽는 한국침례교회사’는 한국침례교회의 시작, 일제강점기 한국침례교회, 교단의 재건과 남침례교회 한국 선교 시대, 교단분열시대, 한국침례회연맹총회 시대, 기독교한국침례회 시대 등 시대 구분에 따라 서술했으며, 부록에 역대 총회장과 총회 시대 구분과 한국침례교 순교자 명단 등을 수록했다. 이 책은 한국침례교회 136년의 역사를 전반적으로 다뤘는데, 저자 김용국 교수(한국침신대)를 만나 이번 집필에 관한 이야기를 들어봤다. <편집자주> ◇ ‘새로 읽는 한국침례교회사’의 집필 계기와 소감, 이 책의 출간 의의에 대해 말씀해 주셨으면 합니다. = 114차 총회 전도부장 이황규 목사가 지난 2025년 4월 초에 총회 공식 역사 저술을 의뢰한 것이 집필 계기가 됐습니다. 저는 교회사 교수로서 한국침례교회사 저술을 꼭 감당해야 할 사명이라 생각했는데, 총회가 먼저 제안해 주어서 무척 기뻤습니다. 지면을 통해 114차 이욥 총회장과 총회 임원, 감수위원, 저술에 도움을 주신 여러 동역자
우리는 진정한 다음세대 목회자 자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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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척교회의 숙제 ‘교회의 건강성’ ‘체계적인 사역’ ‘교회 성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