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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재욱 목사, C채널방송 바이블 명답정답 프로그램 진행

C채널방송이 신설프로그램으로 강남비전교회 한재욱 목사가 진행하는 “바이블 명답정답”이 매주 목요일 오전 6시에 방영된다. C채널방송 측은 “현대인들의 관심사는 끊임없이 변화하고 있는데 이 시대의 관심사는 단연 ‘인문학’이라 할 수 있다”며 “시청자들 역시 인문학에 대한 관심이 그 어느 때보다 크다. 그러한 시청자들의 요구를 반영해 인문학적 설교 전문가인 한재욱 목사를 모시고 새로운 방송을 준비했다.  ‘한재욱 목사의 명답정답’은 지식 확대와 더불어 영혼구원의 2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한재욱 목사는 매일 아침 2만2000여 명에게 이메일로 우리에게 익숙한 시, 소설, 영화 이야기들을 성경의 진리와 함께 들려주고 있다. 한 목사는 침례신학대학교에서 M.Div와 Th.M(구약학) 과정을 이수하고, 미국 서든침례신학교 구약학 박사과정에 입학해 수학하던 중 목회의 부름을 받아 현재 강남비전침례교회에서 목회하고 있다.                                             


범영수 차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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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년의 유산을 넘어 다시 희망의 깃발을 듭시다!
존경하는 침례교 동역자 여러분! 그리고 전국의 3500여 교회 성도 여러분. 주님의 이름으로 평안을 전합니다. 저는 교단의 내일을 가늠할 중요한 길목에서, 우리가 걸어온 길과 걸어가야 할 길에 대해 나누고자 합니다. 역사는 기억하는 자에게 미래를 열어준다고 했습니다. 우리는 지금, 30년 전 우리 선배들이 눈물로 심었던 그 거룩한 씨앗을 기억해야 합니다. 30년 전, 우리에게는 ‘거룩한 야성’이 있었습니다. 바로 ‘3000교회 100만 성도 운동’이었습니다. 그 시절 우리가 외쳤던 구호는 단순한 숫자 놀음이 아니었습니다. 그것은 “침례교회가 한국 교회의 희망이 되겠다”는 당찬 선언이었으며, 복음의 능력으로 시대를 돌파하겠다는 영적 결기였습니다. 그 뜨거운 구령의 열정이 있었기에 우리 교단은 한국 교회사에 부흥의 이정표를 세울 수 있었습니다. 그 열정의 거룩한 불씨는 꺼지지 않고 이어져 왔습니다. 우리는 104차 총회에서 ‘부흥협력단’이라는 아름다운 동역의 저력을 통해, 개교회주의를 넘어 ‘함께하는 부흥 목회’의 가치를 배웠습니다. 서로가 서로의 울타리가 되어주고, 강한 자가 약한 자를 담당하며 우리는 ‘상생’이라는 침례교만의 독특한 저력을 확인했습니다. 이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