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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GNTV 신규 프로그램 ‘아무리 바빠도 가정예배’ 방영


CGNTV가 건강한 한국교회의 미래를 위해 신규 프로그램 ‘아무리 바빠도 가정예배(이하 아빠가)’를 방송한다. 지난 4월 7일 오후 8시 30분 첫방송을 시작한 ‘아빠가’는 한국교회의 미래를 이끌 다음 세대가 가정의 회복을 통해 세워질 수 있도록 돕는 프로그램으로 4월 한 달간 매주 주일 방송돼 가정예배를 통해 이루어질 가정의 회복이 결국 교회의 회복으로 연결된다는 점에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가수 이무송의 진행으로 권혁승 교수, 백은실 사모, 개그우먼 정지민이 나누는 이야기를 통해 가정예배의 필요성과 사례들을 살펴본다. 권혁승 교수는 이스라엘 유학시절 접하게 된 유대인들의 가정예배 문화를 보고 영감을 얻어 무려 38년간 가정예배를 이어오고 있다. 백은실 사모, 개그우먼 정지민 역시 가정예배로 얻은 은혜를 나눈다.


지난 첫방송은 실제 이혼이라는 아픔을 겪었다가 가정예배를 통해 회복된 가정의 사례가 소개됐다. 부모의 이혼이라는 상처로 공황장애 등 정신적 고통에까지 빠졌던 자녀들이 가정예배를 드린 후로부터 오히려 그 전보다도 더 건강한 영혼을 갖게 된 이야기다.
CGNTV는 그동안 ‘나는야 주의 어린이’ ‘예수님이 좋아요’ 등 어린이 콘텐츠부터 ‘나침반 플러스’ ‘유턴’ 등 솔루션 프로그램을 제작하는 등 다음 세대와 가정의 회복을 위해 꾸준히 노력해온 바 있다.


범영수 차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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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으로 한계를 돌파하라!”
2026 침례교 목회자부부 영적성장대회에 함께하시는 침례교 동역자 가족 여러분! 오랜 시간 사명의 자리에서 헌신해 오신 목회자 부부 여러분을 이렇게 한자리에 모시게 되어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올려드립니다. 사랑하는 동역자 여러분을 직접 마주하게 된 이 시간이 우리 모두에게 큰 기쁨과 은혜가 되기를 바랍니다. 이번 대회는 “믿음으로 한계를 돌파하라!”는 주제로 준비되었습니다. 목회의 현장에서 우리는 때로 여러 현실의 벽과 한계를 마주하게 됩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주신 믿음은 그 한계를 넘어 하나님의 역사와 사명을 바라보게 하는 능력임을 믿습니다. 우리가 걸어가고 있는 목회의 길은 결코 가볍지 않습니다. 보이지 않는 자리에서 흘린 눈물의 헌신과, 고독한 사명의 자리에서 드린 통회의 기도가 오늘의 교회를 세워 왔음을 믿습니다. 특별히 그 고독한 목회의 현장 가까이 함께 울고, 함께 견디고, 함께 믿음으로 걸어온 사모님들의 헌신 또한 위로하고 싶습니다. 하나님께서는 그 모든 수고와 눈물을 결코 잊지 않으십니다. 이번 영적성장대회가 말씀과 기도, 그리고 동역자들과의 교제를 통해 지친 마음은 위로받고, 흔들리던 믿음은 새롭게 세워지며, 하나님께서 맡기신 사명을 향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