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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을 주는 12가지 메시지

<북 리뷰>


네 행복을 위하여 이렇게 살아라┃유병곤 지음┃234쪽┃12000원 ┃지식과 감성


책은 저자의 삶을 통해 경험하고 느낀 이야기를 친근하게 이야기하듯이 술술 풀어내며 읽기 쉬운 문장으로 구성돼 있다. 또한 어려운 이론이 아니라 누구나 실생활에 적용하면서 행복을 체험할 수 있는 내용들로 어디를 펴고 읽어도 마음에 와 닿도록 노력했다. 저자는 바쁜 사역 가운데도 꾸준히 저술 활동을 하며 더 많은 독자들과 나누고 싶은 내용들을 자녀들에게 유언장을 쓰는 마음으로 한 줄 한 줄 써내려갔다.


그것이 바로 이번에 출간된 “네 행복을 위하여 이렇게 살아라”이다. 사람들은 행복하게 살기를 원하지만 참된 행복이 무엇인지를 잘 모르고 지나친 욕망에 사로잡혀 힘들게 살아간다. 저자는 12가지 주제를 이야기하면서 ‘이렇게 살아라’란 간절한 소망을 제시한다. 사람마다 추구하는 가치관이 다르고 삶의 방식이 다르지만 이 세상에서 사람들과 좋은 관계 속에서 더 나은 삶을 바라고 산다는 것은 누구나 다를 바 없다는 점을 지적한 저자는 “책의 내용을 다른 종교를 가진 분이라도 조금만 참고 읽다보면 분명 복을 받을 것”이라고 권한다.


창세기부터 중요한 성경핵심들이 메시지와 함께 잘 어우러져 목회와 신앙생활에 큰 도움이 되는 내용이 일목요연하게 정리돼 있어 저자의 37년 목회 노하우 또한 간접적으로나마 체험할 수 있다.

책은 저자의 삶을 통해 경험하고 느낀 이야기를 친근하게 이야기하듯이 술술 풀어내며 읽기 쉬운 문장으로 구성돼 있다. 또한 어려운 이론이 아니라 누구나 실생활에 적용하면서 행복을 체험할 수 있는 내용들로 어디를 펴고 읽어도 마음에 와 닿도록 노력했다.


저자는 바쁜 사역 가운데도 꾸준히 저술 활동을 하며 더 많은 독자들과 나누고 싶은 내용들을 자녀들에게 유언장을 쓰는 마음으로 한 줄 한 줄 써내려갔다. 그것이 바로 이번에 출간된 “네 행복을 위하여 이렇게 살아라”이다. 사람들은 행복하게 살기를 원하지만 참된 행복이 무엇인지를 잘 모르고 지나친 욕망에 사로잡혀 힘들게 살아간다.


저자는 12가지 주제를 이야기하면서 ‘이렇게 살아라’란 간절한 소망을 제시한다. 사람마다 추구하는 가치관이 다르고 삶의 방식이 다르지만 이 세상에서 사람들과 좋은 관계 속에서 더 나은 삶을 바라고 산다는 것은 누구나 다를 바 없다는 점을 지적한 저자는 “책의 내용을 다른 종교를 가진 분이라도 조금만 참고 읽다보면 분명 복을 받을 것”이라고 권한다. 창세기부터 중요한 성경핵심들이 메시지와 함께 잘 어우러져 목회와 신앙생활에 큰 도움이 되는 내용이 일목요연하게 정리돼 있어 저자의 37년 목회 노하우 또한 간접적으로나마 체험할 수 있다.


한편 저자는 침례신학대학교 학부 및 대학원을 졸업하고 기독교한국침례회 새울산교회 담임목사로 ‘행복한 목회, 행복한 신앙생활, 행복한 인생’이란 모토로 사역하고 있다. 초교파 목회자 세미나를 7년간 인도했으며 침례신문, 울산제일일보, 국제선교신문에 칼럼을 기고하고 있다.


또한 상록수문학으로 등단해 시인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목산문학회 회원이기도 하다. 청소년들이 욕을 많이 하고 어른들의 대화에도 비난과 비판이 도를 넘는 것을 보고 생명언어운동과 칭찬문화운동가로 활동하고 있으며 사단법인 나눔과 기쁨 울산시협의회 공동대표로 섬기고 있다.                            


범영수 차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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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으로 한계를 돌파하라!”
2026 침례교 목회자부부 영적성장대회에 함께하시는 침례교 동역자 가족 여러분! 오랜 시간 사명의 자리에서 헌신해 오신 목회자 부부 여러분을 이렇게 한자리에 모시게 되어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올려드립니다. 사랑하는 동역자 여러분을 직접 마주하게 된 이 시간이 우리 모두에게 큰 기쁨과 은혜가 되기를 바랍니다. 이번 대회는 “믿음으로 한계를 돌파하라!”는 주제로 준비되었습니다. 목회의 현장에서 우리는 때로 여러 현실의 벽과 한계를 마주하게 됩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주신 믿음은 그 한계를 넘어 하나님의 역사와 사명을 바라보게 하는 능력임을 믿습니다. 우리가 걸어가고 있는 목회의 길은 결코 가볍지 않습니다. 보이지 않는 자리에서 흘린 눈물의 헌신과, 고독한 사명의 자리에서 드린 통회의 기도가 오늘의 교회를 세워 왔음을 믿습니다. 특별히 그 고독한 목회의 현장 가까이 함께 울고, 함께 견디고, 함께 믿음으로 걸어온 사모님들의 헌신 또한 위로하고 싶습니다. 하나님께서는 그 모든 수고와 눈물을 결코 잊지 않으십니다. 이번 영적성장대회가 말씀과 기도, 그리고 동역자들과의 교제를 통해 지친 마음은 위로받고, 흔들리던 믿음은 새롭게 세워지며, 하나님께서 맡기신 사명을 향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