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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모습으로 돌아온 CGNTV ‘김영우의 스윗사운즈

가수 김태우, 이진아 등 출연


기독교 채널 대표 음악 프로그램인 ‘김영우의 스윗사운즈’가 재정비를 마치고 새로운 모습으로 시청자들을 찾아왔다. 새롭게 개편된 ‘김영우의 스윗사운즈’는 음악 전문 스튜디오에서 촬영돼 더 좋은 음질로 아티스트들의 공연을 만날 수 있게 됐다.


새롭게 출발한 ‘김영우의 스윗사운즈’는 파워풀한 가창력을 가진 가수 김태우가 출연해 대표곡인 ‘사랑비’와 찬양 ‘전능하신 나의 주 하나님은’ 등을 들려준다. 또한 ‘K팝 스타 시즌 4’에 출연해 자신만의 색깔을 보여준 가수 이진아가 출연해 ‘이 시간 너의 맘속에’ 등을 들려준다. 특히 지난 3월에 세례를 받은 가수 김태우는 30년 넘게 믿을 수 없던 하나님의 존재를 알게 된 계기를 나눈다.


시청자와 함께 만들어가는 코너 “스윗메시지”도 새롭게 선보인다. “스윗메시지”는 카카오톡 플러스 친구, 페이스북 메시지, 인스타그램 다이렉트 메시지 등을 통해 시청자가 보낸 사연을 출연한 아티스트가 직접 소개하는 코너다. 사연을 보낸 시청자를 위해 출연자가 준비한 노래 선물이 색다른 감동을 전할 것으로 기대된다.


크리스천 뮤지션들의 달콤한 목소리가 담긴 ‘김영우의 스윗사운즈’는 지난 6월 7일을 시작으로 매주 금요일 오후 10시 50분에 CGNTV를 통해 방송된다.
범영수 차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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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년의 유산을 넘어 다시 희망의 깃발을 듭시다!
존경하는 침례교 동역자 여러분! 그리고 전국의 3500여 교회 성도 여러분. 주님의 이름으로 평안을 전합니다. 저는 교단의 내일을 가늠할 중요한 길목에서, 우리가 걸어온 길과 걸어가야 할 길에 대해 나누고자 합니다. 역사는 기억하는 자에게 미래를 열어준다고 했습니다. 우리는 지금, 30년 전 우리 선배들이 눈물로 심었던 그 거룩한 씨앗을 기억해야 합니다. 30년 전, 우리에게는 ‘거룩한 야성’이 있었습니다. 바로 ‘3000교회 100만 성도 운동’이었습니다. 그 시절 우리가 외쳤던 구호는 단순한 숫자 놀음이 아니었습니다. 그것은 “침례교회가 한국 교회의 희망이 되겠다”는 당찬 선언이었으며, 복음의 능력으로 시대를 돌파하겠다는 영적 결기였습니다. 그 뜨거운 구령의 열정이 있었기에 우리 교단은 한국 교회사에 부흥의 이정표를 세울 수 있었습니다. 그 열정의 거룩한 불씨는 꺼지지 않고 이어져 왔습니다. 우리는 104차 총회에서 ‘부흥협력단’이라는 아름다운 동역의 저력을 통해, 개교회주의를 넘어 ‘함께하는 부흥 목회’의 가치를 배웠습니다. 서로가 서로의 울타리가 되어주고, 강한 자가 약한 자를 담당하며 우리는 ‘상생’이라는 침례교만의 독특한 저력을 확인했습니다. 이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