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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듯한 찬양이 있는 CCM ON(溫) 라이브


코로나19로 인한 CCM 장르의 많은 종사자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다. 교회가 예배를 온라인으로 전환하면서 현장에서 활동하던 찬양사역자 또는 아티스트들이 공연이나 집회가 없는 상태가 지속적으로 이어져가고 있기 때문이다.


이러한 심각한 기독교음악의 침체는 어제오늘의 일은 아니겠지만 이번 코로나19로 인해 더욱더 심각한 상태로 발전되고 있다는 건 사실이다. 이러한 상황에서 다양한 장르의 아티스트들의 활동 자리를 마련하고, 이들의 뛰어난 라이브연주와 찬양으로, 외부 활동의 어려움을 겪고 있는 성도들과 고통 속에 있는 이들에게 찬양으로 이겨내고 위로하는 시간이 되기를 바라며 기획됐다.


이번 CCM 온(溫) 라이브는 월드아티스트로 활동하는 드러머 리노가 MC로 발탁돼 재미있고 발랄한 진행을 도와주며 출연진으로 ‘너목보’의 감성전도사로 알려진 김관호와 재즈 피아니스트 송영주, 국악 찬양의 서하얀, 홀리원, 신인사역자 러빔과 최예민, 섹소폰니스트 박광식, 소망의바다미니스트리 WAIT 등 총 12팀이 이번 촬영에 참여했다. 오는 9월까지 매주 목요일 4시부터 유튜브 갓피플뮤직와 씨씨엠허브, 갓피플에서 실시간으로 볼 수 있다.


기획은 갓피플에서 진행은 CCMHUB 그리고 제작지원에 애터미가 함께 했고 드리미재단과 애터미 E&M은 협력으로 참여했다.

범영수 차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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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경총회장 지덕 목사, 총회에 카니발 차량 기증
우리 교단 30대 총회장을 역임한 지덕 목사(강남제일 원로)가 지난 2월 11일 총회(총회장 최인수 목사)에 카니발(하이브리드) 승합차를 기증했다. 지덕 목사는 “그동안 총회를 위해 기도하면서 내가 할 수 있는 최선의 헌신이 차량 기증이 되는 것 같아 이번에 사재를 털어 기증하게 됐다”면서 “총회가 3500여 침례교회를 다 방문하고 그들의 목소리를 들으며 사역을 하는 것이 얼마나 소중하고 귀중한 일인지 알아야 한다. 왕이 민의를 듣는 것처럼 총회장으로 동역자들이 목소리에 귀기울일 때, 우리 교단은 반드시 성장하고 부흥할 수 있을 것”이라고 격려했다. 최인수 총회장은 “지덕 증경총회장의 마음이 이 차량에 담겨 있기에 총회가 교회와 목회 동역자들의 마음을 헤아리는 총회가 돼서 변화와 희망을 이뤄내는 115차 총회가 되겠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지덕 목사는 65차 정기총회에서 30대 총회장으로 선출된 이후 1975년 9월부터 1976년 8월까지 교단을 대표해왔다. 또한 지 목사는 1998년 한국기독교총연합회 6대 대표회장으로 한국교회에 침례교 위상을 높이 세우는데 이바지했고 한국침례신학대학교 법인 이사장, (사)기독교한국침례회 미래포럼 이사장 등으로 활동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