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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이스벨-월드비전, 업무협약 통해 하트온 캠페인 전개

사람과 사람사이에 말씀을 전하는 감성 디자인문구 그레이스벨(대표 임동규)은 월드비전(회장 양호승)과 지난 7월 1일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하트 온 캠페인’을 진행하기로 했다.


이번에 시작하는 “하트 온 캠페인”은 코로나19 바이러스와 자연재해 등으로 고통받고 있는 아이들에게 후원자를 연결해 건강한 성장과 꿈을 이루어 가도록 지원하는 캠페인으로 그레이스벨과 월드비전은 상호 신뢰와 협력을 바탕으로 지구촌 모든 어린이들이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 안에서 행복한 삶을 누리기를 바라며 함께 본 행사를 공동으로 진행한다.


손을 씻을 수 있는 깨끗한 물조차 부족한 아프리카에서는 코로나19 확진자가 점차으로 늘어나고 있으며 최근에는 메뚜기 떼까지 덮쳐 남은 식량마저 모두 사라진 안타까운 환경에 처해 있다. 다른 시기보다 더 큰 어려움이 연달아 닥친 아프리카의 고통받고 있는 아이들에게 도움의 손길을 내밀어 그 귀한 생명들을 살리고자 본 행사가 마련된 것이다.


그레이스벨 임동규 대표는 “국내 외에서 고통받고 있는 아이들의 현실을 알리는데 섬길 수 있는 기회를 주셔서 감사하며, 모두가 코로나-19 바이러스로 인해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지만, 예수님께서 값없이 베풀어 주신 사랑의 마음으로 우리보다 더 힘들게 고통받고 있는 아이들의 귀한 생명을 살릴 수 있도록 많은 분들이 선한 영향력을 나눠주시기를 바란다”라고 강조했다.


 “하트 온 캠페인”은 그레이스벨 홈페이지를 통해 자세한 내용을 확인할 수 있으며, 정기후원에 참여할 수 있다. 또한 그레이스벨 사이트를 통해 “하트 온 캠페인” 후원을 시작하게 된 후원자들에게는 그레이스벨에서 준비한 선물이 증정될 예정이다.


범영수 차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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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목회의 긍정적인 협력자로 활용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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