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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S, 3년 연속 종교방송 시청 점유율 1위

CBSTV3년 연속 종교방송 사업자 시청 점유율 1위를 차지했다. 방송통신위원회는 지난 99‘2019년도 방송사업자 시청점유율 산정 결과를 발표했다.

 

이날 발표에 따르면 CBS TV1, 2위는 CTS, 3위는 불교텔레비전으로 나타났다. 이로써 CBS TV2017년과 2018년에 이어 2019년에도 시청점유 율 1위를 차지하게 됐다.

 

시청 점유율은 텔레비전이 보급된 모든 가구를 대상으로 하는 시청률과는 다른 개념으로 실제 텔레비전을 시청하고 있는 가구에 대한 프로그램의 상대적 시청률을 뜻한다.

방송통신위원회는 400여개 TV 채널을 대상으로 해마다 시청 점유율을 발표하고 있다.

강신숙 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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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경총회장 지덕 목사, 총회에 카니발 차량 기증
우리 교단 30대 총회장을 역임한 지덕 목사(강남제일 원로)가 지난 2월 11일 총회(총회장 최인수 목사)에 카니발(하이브리드) 승합차를 기증했다. 지덕 목사는 “그동안 총회를 위해 기도하면서 내가 할 수 있는 최선의 헌신이 차량 기증이 되는 것 같아 이번에 사재를 털어 기증하게 됐다”면서 “총회가 3500여 침례교회를 다 방문하고 그들의 목소리를 들으며 사역을 하는 것이 얼마나 소중하고 귀중한 일인지 알아야 한다. 왕이 민의를 듣는 것처럼 총회장으로 동역자들이 목소리에 귀기울일 때, 우리 교단은 반드시 성장하고 부흥할 수 있을 것”이라고 격려했다. 최인수 총회장은 “지덕 증경총회장의 마음이 이 차량에 담겨 있기에 총회가 교회와 목회 동역자들의 마음을 헤아리는 총회가 돼서 변화와 희망을 이뤄내는 115차 총회가 되겠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지덕 목사는 65차 정기총회에서 30대 총회장으로 선출된 이후 1975년 9월부터 1976년 8월까지 교단을 대표해왔다. 또한 지 목사는 1998년 한국기독교총연합회 6대 대표회장으로 한국교회에 침례교 위상을 높이 세우는데 이바지했고 한국침례신학대학교 법인 이사장, (사)기독교한국침례회 미래포럼 이사장 등으로 활동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