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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아이 빌리브’ 개봉

  

귀여운 9살 소년 브라이언을 통해 하나님이 보여주시는 기적의 이야기를 다룬 영화 아이 빌리브가 메인 예고편 공개와 함께 115일 개봉했다.

CBS가 수입과 배급을 맡은 영화 아이 빌리브의 메인 예고편은 이 시대 크리스천에게 전하는 본격 전도 영화로써 관심을 집중시킨다. 또한 현재를 살아가는 크리스천이 놓치고 있는 전도에 대한 화두를 던진다.

 

메인 예고편을 보면 영화 아이 빌리브는 성경 속 인물을 주인공으로 삼는 대부분의 기독교 영화와 달리 아홉 살 소년 브라이언이 주인공으로 등장해 그 의미가 남다르다. 아홉 살 소년의 안티 크리스천인 부모님, 그리고 하나님을 믿지 않는 주위 사람들을 전도하기 위한 고군분투를 통해 일반 성도에게 경각심을 불러일으킬 것으로 예상된다.

 

영화를 먼저 관람한 관객들은 하나님과 함께라면 모든 것이 가능하다’ ‘진정한 하나님의 힘을 보여주는 영화다등의 호평을 남기며 자신의 신앙과 전도에 대한 용기를 얻는 고백을 이어나가고 있어 많은 기대를 모으고 있다.

 

직접 경험해보지 못해 믿기 어려웠던 기도의 힘, 그리고 브라이언의 기도를 응답을 통해 들어주시는 하나님의 이야기를 그린 아이 빌리브는 전국 멀티플렉스 에서 만나볼 수 있다.

범영수 차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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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년의 유산을 넘어 다시 희망의 깃발을 듭시다!
존경하는 침례교 동역자 여러분! 그리고 전국의 3500여 교회 성도 여러분. 주님의 이름으로 평안을 전합니다. 저는 교단의 내일을 가늠할 중요한 길목에서, 우리가 걸어온 길과 걸어가야 할 길에 대해 나누고자 합니다. 역사는 기억하는 자에게 미래를 열어준다고 했습니다. 우리는 지금, 30년 전 우리 선배들이 눈물로 심었던 그 거룩한 씨앗을 기억해야 합니다. 30년 전, 우리에게는 ‘거룩한 야성’이 있었습니다. 바로 ‘3000교회 100만 성도 운동’이었습니다. 그 시절 우리가 외쳤던 구호는 단순한 숫자 놀음이 아니었습니다. 그것은 “침례교회가 한국 교회의 희망이 되겠다”는 당찬 선언이었으며, 복음의 능력으로 시대를 돌파하겠다는 영적 결기였습니다. 그 뜨거운 구령의 열정이 있었기에 우리 교단은 한국 교회사에 부흥의 이정표를 세울 수 있었습니다. 그 열정의 거룩한 불씨는 꺼지지 않고 이어져 왔습니다. 우리는 104차 총회에서 ‘부흥협력단’이라는 아름다운 동역의 저력을 통해, 개교회주의를 넘어 ‘함께하는 부흥 목회’의 가치를 배웠습니다. 서로가 서로의 울타리가 되어주고, 강한 자가 약한 자를 담당하며 우리는 ‘상생’이라는 침례교만의 독특한 저력을 확인했습니다. 이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