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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GNTV, 서울예대와 기독 콘텐츠 제작 인력 양성

 

CGNTV와 서울예술대학교는 지난 122일 서울예술대학교에서 산학협력 업무협약 체결식을 갖고 긴밀한 협력관계를 맺기로 합의했다.

이날 협약식은 서울예술대학교 이남식 총장과 CGNTV 이용경 대표 등 관계자가 참석했다. 양 측은 이번 협약을 통해 서울 예술대학교 재학생이 CGNTV의 콘텐츠 제작 현장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한다.

 

또한 학생에게 다양하고 전문적인 업무 경험을 제공하고, 제작 현장에서 창의적인 인재 풀을 확보할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서울예술대학교 이남식 총장은 “(CGNTV와의) 업무협약을 통해 쌓게 될 학생들의 실무 경험이 경쟁력 있는 인재 양성에 도움을 줄 것이라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CGNTV 이용경 대표는 재능 있는 제작 인력을 배출할 수 있도록 도와 미디어 선교에 더욱 힘을 싣겠다며 소감을 밝혔다. CGNTV는 방송 현장뿐만 아니라 유튜브 콘텐츠, 새로운 플랫폼 퐁당등 다양한 분야에서 서울예술대학교 재학생들이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노력하기로 했다. 그뿐만 아니라 콘텐츠 제작자의 진로 탐색에도 도움을 주는 등 성실하게 협약 내용을 이행할 계획이다.

범영수 차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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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경총회장 지덕 목사, 총회에 카니발 차량 기증
우리 교단 30대 총회장을 역임한 지덕 목사(강남제일 원로)가 지난 2월 11일 총회(총회장 최인수 목사)에 카니발(하이브리드) 승합차를 기증했다. 지덕 목사는 “그동안 총회를 위해 기도하면서 내가 할 수 있는 최선의 헌신이 차량 기증이 되는 것 같아 이번에 사재를 털어 기증하게 됐다”면서 “총회가 3500여 침례교회를 다 방문하고 그들의 목소리를 들으며 사역을 하는 것이 얼마나 소중하고 귀중한 일인지 알아야 한다. 왕이 민의를 듣는 것처럼 총회장으로 동역자들이 목소리에 귀기울일 때, 우리 교단은 반드시 성장하고 부흥할 수 있을 것”이라고 격려했다. 최인수 총회장은 “지덕 증경총회장의 마음이 이 차량에 담겨 있기에 총회가 교회와 목회 동역자들의 마음을 헤아리는 총회가 돼서 변화와 희망을 이뤄내는 115차 총회가 되겠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지덕 목사는 65차 정기총회에서 30대 총회장으로 선출된 이후 1975년 9월부터 1976년 8월까지 교단을 대표해왔다. 또한 지 목사는 1998년 한국기독교총연합회 6대 대표회장으로 한국교회에 침례교 위상을 높이 세우는데 이바지했고 한국침례신학대학교 법인 이사장, (사)기독교한국침례회 미래포럼 이사장 등으로 활동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