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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 OTT 플랫폼 ‘퐁당’ 가입자 수 5만 명 돌파

  

CGNTV가 지난 2월 론칭한 국내 최초 기독 OTT 플랫폼 퐁당가입자 수가 지난 515일 기준 5만 명을 돌파했다. ‘콘 텐츠를 보다, 복음에 빠지다를 슬로건으로 론칭한 퐁당은 건강하고 복음적인 콘텐츠로 한국교회 성도들의 신앙생활을 돕고 있다. 퐁당 앱 내 우리교회 섹션을 활용하는 퐁당 네트워크 교회는 93개로, 네트워크 교회는 계정을 발급받아 커리 큘럼을 개설할 수 있으며, 교회 자체 영상을 업로드하고 성도들과 공유할 수 있다.

 

5만 가입자를 맞은 퐁당은 더욱 다채로운 콘텐츠로 채워지고 있다. 이번 5월에 오리지널 콘텐츠 가장 쓸모 있는 지식 기독교 강요’(총신대학교 라은성 교수)성경 속 회복 이야기’(한사랑교회 황성수 목사)를 선보이며, 한동대 학생 밴드인 카우치워십이 찬양 콘텐츠로 새롭게 참여한다.

 

아름다운 노래와 그림이 가득한 성경 애니메이션인 키바스(Kids Bible Story) 성경동화도 업로드돼 풍성한 키즈 콘텐츠를 만나볼 수 있다. 또한, 생명의 소중함을 다룬 화제작 영화 언플랜드가 큰 사랑을 받고 있으며, 영화 신은 죽지 않았다 1, 2’도 선보일 예정이다.

범영수 차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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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목회의 긍정적인 협력자로 활용하라’
115차 총회(총회장 최인수 목사)는 교회가 직면한 위기와 기회를 함께 고민하며 미래를 준비하자는 취지로 지난 12월 1일부터 3일까지 미래교회 목회세미나를 개최했다. 12월 3일 세 번째 주제는 ‘AI와 목회 적용’으로 세종꿈의교회(안희묵 대표목사)에서 교단 주요 목회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세미나는 총회 전도부장 박한성 목사(세종꿈의)의 사회로 시작됐으며, 최인수 총회장(공도중앙)이 환영사를 전했다. 이어 우리 교단 제73대 총회장을 역임한 안희묵 목사(세종꿈의)가 ‘내 인생을 망치러 온 나의 구원자’(롬 12:2~3)라는 제목으로 설교를 전했다. 최인수 총회장은 “오늘은 인공지능이라는 문화 혁명의 시대에 목회자들이 이를 수용하고 활용해야 할 때”라며 “우리 목회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세우는 귀한 시간이 되기를 소망한다”고 인사했다. 안희묵 목사는 “시대의 변화를 민감하게 읽고 변치 않는 복음을 시대에 맞게 전하기 위해서는 이를 받아들이고 활용할 수 있는 지혜가 목회자에게 필요하다”며 “AI가 우리를 위협하는 도구가 아니라 목회의 새로운 잠재력을 여는 조력자로 바라본다면 오늘 세미나는 큰 힘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세상적으로 보면 예수님은